돈 받고 단속정보 흘린 전직 경찰관에 중형 선고 돈을 받고 불법 오락실 단속정보를 알려준 혐의를 받는 전직 경찰관에게 법원이 검찰의 구형보다 무거운 형을 선고했다. 창원지법 제4형사부는 25일 이런 혐의로 기소된 전직 경찰관 한모씨에게 징역 1년6월, 벌금 3천200만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2.10.25 10:53
"원하지 않은 임신"…영아유기 40대 부부 검거 경북 영천경찰서는 25일 갓 태어난 아기를 버린 혐의씨 부부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A씨 부부는 지난 19일 낮 12시10분께 영천시 화남면의 한 버스승강장에 생후 2주된 딸을 유모차에 태운 상태로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0.25 10:41
육아휴직 다녀온 女직원 '왕따'…회의서 지시를 육아휴직자를 왕따시켜 사실상 강제 퇴직을 시킨 고용주가 거액의 위자료를 물게 됐다. 25일 광주지법에 따르면 손 모씨는 2007년 11월 전남의 한 새마을금고에 입사해 이듬해 4월 결혼했다. 연합 2012.10.25 10:33
역대 대통령 자녀 줄줄이 수사받아…특검엔 처음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가 25일 현직 대통령 자녀로는 사상 처음 특검에 소환됐다. 시형씨는 이날 오전 10시10분께 굳은 표정으로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인근 특검 사무실 앞에 마련된 포토라인에 섰다. 연합 2012.10.25 10:30
사망 중국 선원 동료 11명 검찰 송치 목포해경은 25일 불법 조업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구속한 중국선적 요단어 23827호 선장 장모씨 등 선원 11명을 검찰에 송치됐다. 연합 2012.10.2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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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보] 긴장한 이시형…대통령 아들 첫 특검 소환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가 내곡동 사저 부지 의혹 사건 특검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시형 씨는 오전 10시 10분쯤 서초동 특검… SBS 2012.10.25 10:13
인천 송도서 제1회 해경청장배 트라이애슬론 대회 해양경찰청은 오는 28일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제1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를 개최합니다. 750여 명의 참가자… SBS 2012.10.25 10:08
여수화력발전소 화재…진화 단계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전남 여수 국가산업 단지 내 여수화력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여수소방서는 소방대원 40여 명과 소방차 20여 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여 3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SBS 2012.10.25 10:03
'5만 원 때문에' 살인미수 50대 항소심도 징역형 5만 원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후배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50대에게 항소심 법원도 징역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년6월을 선고받은 안 모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2.10.25 09:36
탈북자단체, 김포서 대북전단 또 살포 북한이 대북전단 살포 지역을 타격하겠다고 위협한 가운데 탈북자단체연합체인 북한민주화추진연합회 소속 자유북한운동연합은 25일 대북 전단 살포를 다시 강행했다. 연합 2012.10.25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