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강남터미널 54분…연장 7호선 27일 첫 운행 오는 27일부터 인천에서 서울 강남터미널까지 54분만에 갈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5일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인 온수역∼부평구청역 개통식을 한 뒤 환승 시스템 적용을 마치고 27일 첫차부터 정식으로 운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2.10.24 11:20
경찰간부, 음주운전 하다 오토바이 들이받아 입건 인천 계양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오토바이를 들이받은 혐의로 인천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경찰관은 지난 19일 아침 8시15분쯤 인천시 계산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2.10.24 11:11
교총 "교사·의원 대다수 교육감직선 보완·폐지" 교사와 국회의원 대다수는 현행 교육감 주민직선제를 보완 또는 폐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원 2087명, 국회의원 141명을 대상으로 교육현안에 대한 인식을 설문조사한 결과, 교원의 경우 응답자의 48.5%, 국회의원의 경우 응답자의 60.7%가 현 교육감 주민직선제를 보완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2.10.24 11:09
국유림 수억대 소나무 훔친 절도단 검거 충북지방경찰청은 24일 강원·경북 지역 국유림에서 값비싼 소나무를 훔친 혐의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10.24 10:57
인제 국도서 2중 추돌…14명 부상 23일 오후 7시56분께 강원 인제군 북면 원통리 어두원리 44번 국도에서 서울 방향으로 달리던 5t 화물트럭이 앞서가던 관광버스와 SM5승용차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연합 2012.10.24 10:55
퇴사하면서 영업비밀 빼내 선박부품회사 설립 울산지방경찰청은 24일 다니던 선박부품회사의 영업비밀을 빼내 새 회사를 설립, 운영에 이용한 혐의(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정 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10.24 10:41
전직 40대 캐디 골프장 女기숙사 골라 털어 경기 가평경찰서는 24일 전국 골프장 여자기숙사를 돌며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박 씨는 지난 6월21일부터 10월10일까지 10차례에 걸쳐 경기 가평·여주·이천, 충남 태안 등지에 위치한 골프장 여자기숙사에 침입해 1천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고 절도한 신용카드를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0.24 10:23
사이버학점은행 직원이 가짜 실습확인서 발급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수강생들에게 돈을 받고 사회복지기관 실습 확인서를 허위 발급해 준 혐의로 한국사이버학점은행 영업부장 최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2.10.24 10:23
'펄프 대신 또 쓰레기만'…무역사기 사건 잇따라 올해 2월 미국에서 펄프를 수입하는 한 제지업체 직원은 부산항에 도착한 컨테이너를 열어보고 자신의 눈을 의심할 수밖에 없었다. 펄프가 들어있어야 할 컨테이너에 폐비닐과 폐지 등 생활쓰레기만 가득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2.10.24 10:18
고의 교통사고 169건…억대 합의금 챙긴 40대 구속 서울 혜화경찰서는 심야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억대의 합의금과 보험료를 가로챈 혐의로 4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과 경기도 일대에서 169건의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 등으로 2억 7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0.24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