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NLL 변경안돼…진실 무엇인가 밝혀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NLL 북방한계선 포기 발언 의혹 논란과 관련해 "북방한계선은 수많은 우리 장병이 목숨 바쳐 지켜낸 곳으로, 누구도 함부로 변경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19 15:02
안철수, '정치권 인적쇄신' 국민들이 기다리고 있어 안철수 대선후보는 정치권의 인적쇄신에 대해 국민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강원도 민생행보 이틀째인 오늘 기자들과의 오찬간담회에서 정치혁신이 인적쇄신을 포함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그 쪽에서 판단하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9 14:57
안철수 측 "선 세수 확보…국민합의하 증세 고려" 안철수 대선 후보 측은 증세 원칙에 대해 "비과세 감면 축소 등을 통해 세수를 최대한 확보한 뒤 추가 세수가 필요하다면 철저한 국민적 합의 아래 증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9 14:49
박혜자 "카이스트가 의사·변호사 양성소로 전락"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KAIST에서 전공을 포기하고 다른 분야로 진학하는 학생들이 매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혜자 의원의 KAIST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8년∼2012년 학사 졸업생 3천502명 가운데 10.8%가 전공과 무관한 의학분야 등에 진학했다. 연합 2012.10.19 14:24
북한 "'삐라 살포' 임진각에 군사적 타격할 것" 북한은 일부 탈북자단체들이 대북 전단을 날릴 계획을 발표한 데 대해 "임진각과 그 주변에서 사소한 삐라살포 움직임이라도 포착되는 즉시 무자비한 군사적 타격이 실행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SBS 2012.10.19 14:22
KAIST 국감서 안철수 교수 시절 업적 논란 19일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의 KAIST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당 의원들은 무소속 안철수 대선후보가 KAIST에 교수로 재직할 당시 연구업적이 부실했다며 집중 질타했다. 연합 2012.10.19 14:19
박근혜, '뜨거운 감자' 검·경수사권 조정 보류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9일 국민안전 강화 공약을 발표하면서 민감한 이슈인 검ㆍ경 수사권 조정문제는 경찰의 수사권이 독립돼야 한다는 의지를 확인하는 선에서 정리했다. 연합 2012.10.19 13:58
새누리 "'도촬 논란'에 법적대응 검토" 새누리당은 박근혜 후보측과 정수장학회측의 전화통화 기록이 찍힌 사진을 공개해 이른바 '도둑촬영 논란'을 빚은 민주통합당 배재정 의원에 대해 법적대응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2.10.19 13:55
김 외교 "안보리진출로 대북 억지력 상당부분 확보"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우리나라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 이사국 진출과 관련해 "안보리 이사국이 돼 있는 것 자체가 북한에 대한 억지력을 상당 부분 확보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9 13:54
문재인 "연방제 수준의 지방 분권 추진할 것"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오늘 "연방제 수준의 지방 분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문 후보는 오늘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서 "국가균형발전도 제대로 추진하고 지방 분권은 재정 분권까지 제대로 하는 연방제 수준의 분권을 하겠다"면서 "지방 분권의 본격화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9 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