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패 부리지마" 친구 살해…40대 2명 영장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7일 술자리에서 행패를 부리는 동네친구를 마구 때리고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 씨와 서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 연합 2012.10.17 09:33
여관서 암투병 30대, 어린 아들 두고 결국… 생활고에 시달리며 여관을 떠돌며 암 투병하던 30대 남자가 어린 아들을 남긴 채 숨졌습니다. 어제 낮 12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의 한 여관방에서 36살 백 모 씨가 누운 상태로 숨져 있는 것을 13살 난 아들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10.17 09:29
복지부 "치석제거 건보적용 연 1회 제한 추진"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치석제거에 건강보험을 적용하기로 한 보장성 계획에서 후퇴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치의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는 "복지부가 '2009년∼2013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5개년 계획'으로 발표한 내년 치석제거 건보적용 약속을 파기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10.17 09:17
해경, 중국 선원 '고무탄 사망' 경위 조사 해경이 불법 조업 중국 선원의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위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 목포해양경찰서는 불법 조업 혐의로 나포한 100t급 쌍타망어선 노영어호 등 중국 어선 2척이 오늘 오전 10시쯤 목포항 해경 전용부두에 도착하는 대로 선원 23명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SBS 2012.10.17 08:20
분실 스마트폰 중국 밀반출 20대 등 41명 검거 부산 연제경찰서는 17일 인터넷을 통해 도난되거나 분실된 스마트폰을 매입해 국제택배로 중국에 밀반출한 혐의로 중국인 유학생 학모 씨을 비롯해 4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10.17 08:11
심야 귀가여성 성폭행한 30대 구속 부산 북부경찰서는 17일 심야시간 귀가하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 씨를 구속했다. 김 씨는 지난해 9월15일 오전 5시10분께 김해… 연합 2012.10.17 08:10
"왜 경찰 신고했나" 업무방해 주폭 40대 구속 부산 남부경찰서는 17일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식당에 찾아가 영업을 방해하고 주민센터 직원을 폭행한 혐의 씨를 구속했다. 상습 주취 폭력자인… 연합 2012.10.17 08:09
5만 원권 위폐 사용범 2명 순찰차 따돌리고 도주 편의점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를 쓴 용의자들이 검문에 불응한 채 경찰 순찰차를 따돌리고 달아났습니다. 어제 저녁 8시쯤 전남 나주시 중앙동의 한 편의점에서 위조지폐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SBS 2012.10.17 08:06
훔친 돈 봉투에 지문…돈 꺼내고 버렸다 덜미 도둑질한 20대 남성이 돈을 꺼내고 빈 봉투를 범행 현장에 버렸다가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17일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박모씨를 검거했다. 연합 2012.10.17 08:05
부산 경찰, 만취 女승객 성추행 택시기사 입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7일 술에 취해 택시에서 자고 있는 여성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택시운전기사 … 연합 2012.10.17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