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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사관학교 통합"…탄핵 청원 25만 돌파 안규백 국방장관이 국정 과제인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 의지를 거듭 밝히고 있습니다. 육해공군 예비역들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안 장관 탄핵…
국방장관, '노크 귀순' 사과…대대적 문책 단행 "여보세요, 거기 누구 없소." 북한군 병사가 전방 소초 문두드려 가며 귀순한 사건. 국방장관이 고개숙여 사과했습니다. 장성 5명이 문책됐습니다. SBS 2012.10.16 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