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40분 늦어' 배달원 손·발 묶고 감금 살해 멕시코에서 피자를 늦게 가져왔다며 배달원을 감금한 뒤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언론들은 지난 9일 멕시코 중부의 틀락스칼라에서 … SBS 2012.10.13 01:05
미국 `모범교사' 모친 살해한 한국계 검거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어머니를 살해한 뒤 범행을 은폐하려고 집에 불을 지른 20대 한국계 혼혈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현지시간 오늘 WMC 방송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7일 멤피스 동쪽 코더버의 화재가 난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에스텔 캐런 김 사망 사건과 관련해 김씨의 아들인 22살 알렉산더 김을 1급 존속살인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SBS 2012.10.13 0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