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40분 늦어' 배달원 손·발 묶고 감금 살해 김윤수 기자 Seoul 작성 2012.10.13 01:05 수정 2012.10.13 06:5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멕시코에서 피자를 늦게 가져왔다며 배달원을 감금한 뒤 잔인하게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지언론들은 지난 9일 멕시코 중부의 틀락스칼라에서 피잣집 배달원 안드레스 디아스가 손발이 묶이인 채 시신으로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범인 호세 루이스 리마는 피자를 40분 늦게 가지고 왔다는 이유로 배달원 디아스를 감금하고 흉기로 찔러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윤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미용실서 피 흘리며 나온 남녀…태연히 앉은 80대 체포 동영상 기사 무너진 쇼핑몰 아래 사람 목소리…영상에 찍힌 '손가락' 동영상 기사 주택에 구멍이 '뻥'…에어컨까지 와르르 쏟아져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단독] 현관문엔 오물, 복도엔 전단지…"만나줘" 거절했더니 동영상 기사 [단독] "아빠가 경찰" 알고도…직전 소속이 '아들 수사' 경찰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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