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송금책 퀵서비스 업자 2명 구속 서울 광진경찰서는 보이스피싱으로 가로챈 돈을 중국 총책에 보낸 혐의로 퀵서비스업자 32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8월… SBS 2012.10.04 11:52
사립대 민자기숙사비 국립대보다 두 배 비싸 사립대의 민자기숙사비가 국립대 민자기숙사비보다 두배 가량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서상기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사립대 민자기숙사의 월평균 기숙사비는 1인실 48만 8천원, 2인실 32만 5천원 수준이었습니다. SBS 2012.10.04 11:46
논문 표절로 적발된 대학교수 5년간 66명 2008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논문 표절로 적발된 대학교수가 66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이상민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이 기간 교수 66명이 논문 표절로 각종 징계를 받았습니다. SBS 2012.10.04 11:44
유성엽 의원 "일부 학교 건물 재난 위험 시설" 전국 학교 건물 103동이 재난 위험시설 D등급 이하여서 학생들의 안전을 장담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유성엽 의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받은 자료를 인용해, 재난 위험시설 D등급 건물 101동, E등급 2동 등 전국 70개 학교의 건물 103동이 D등급 이하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2.10.04 11:42
유기홍 "특목고생 서울대 입학사정관 합격률 높아" 서울대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외고, 국제고, 영재학교 등 특수목적고 출신학생의 합격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유기홍의원은 서울소재 주요 15개 대학의 입학사정관 지원사업 계획서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가 영재학교ㆍ과학고ㆍ외고ㆍ국제고 출신 학생 중심의 선발을 하고 있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2.10.04 11:42
'등하교 통보' 안심알리미 제공학교 서울 40% 초등학생 자녀의 등하교 정보를 학부모에게 알려주는 '안심알리미' 서비스의 제공이 서울 등 일부지역에서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0.04 11:41
외대 총학생회 "교내 주점 금지 방침 철회하라" 한국외국어대 총학생회가 교내 주점설치 금지 방침을 즉각 철회하라고 학교 측에 요구했습니다. 총학생회는 오늘 오전 서울 캠퍼스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의 일방적인 선언은 대학생들을 예비 범죄자와 주폭으로 규정한다는 점에서 매우 불쾌하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SBS 2012.10.04 11:37
서울교육청 권한대행 "내년 예산 비상사태" 이대영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2013년도 예산편성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데 거의 비상사태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이 권한대행은 오늘 오전 직원 월례조회에서 "세비 예산액이 천100억원 정도 증액됐지만 인건비 상승, 누리과정 확대, 급식비 확대 등으로 6천억원 정도의 사업비가 오히려 부족한 상황이 됐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2.10.04 11:36
전국 유·초·중·고 72.7%에서 석면 검출 건물에 석면 건축재를 사용한 학교 수가 줄었으나 여전히 상당수 학교가 석면의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박혜자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제출받은 '학교 석면 교체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전국 유ㆍ초ㆍ중ㆍ고등학교 1만 9945개교 중 1만 4492개교에서 석면이 검출됐습니다. SBS 2012.10.04 11:35
영어마을 2곳 중 1곳 적자…30%는 3년 연속 적자 전국에 운영되는 영어마을 중 절반이 작년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이상민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영어마을 22곳 중 45.5%가 작년 수입보다 비용이 많아 적자가 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2.10.04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