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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는 경찰의 증거 인멸과 유착 의혹에 대해 고 이채원 양의 유족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믿었던 경찰이 살인마의…
부산서 60대 남성, 차량 55대 사이드미러 파손 부산 남부경찰서는 1일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55대의 사이드미러를 파손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이씨는 이날 오전 4시부터 1시간여 동안 부산 남구 대연2동에 주차된 박모씨의 SM5 승용차 등 차량 55대의 사이드미러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0.02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