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 "기사 삭제 반발 시사저널 직원 징계 무효" 대법원 1부는 기사 삭제에 반발했다가 징계를 받은 시사저널 전 팀장 장 모 씨와 백 모 씨가 회사 측을 상대로 낸 징계무효확인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패소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2.09.27 11:48
검찰 "곽노현 유죄 당연…법원 판단 존중" 대법원이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에 대해 징역 1년을 확정하자 이 사건 수사ㆍ재판을 맡았던 검찰 관계자들은 "당연한 결과이며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7 11:47
곽노현 판결에 시민사회ㆍ네티즌 엇갈린 반응 대법원이 2010년 선거 당시 상대 후보를 매수한 혐의로 기소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해 27일 징역 1년의 실형을 확정하자 진보·보수 성향 시민사회의 반응은 뚜렷이 엇갈렸다. 연합 2012.09.27 11:46
곽노현 유죄 판결에 교육계 '환영' vs.'유감'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27일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돼 교육감직을 잃자 교육계에서는 '당연한 결과'라며 환영하는 반응과 '논란이 될 상황'이라며 유감을 나타내는 반응이 엇갈렸다. 연합 2012.09.27 11:42
강릉서 교도소 직원 야산서 목매 숨진 채 발견 27일 오전 8시40분께 강원 강릉시 연곡면 영진리 홍질목 인근 야산에서 강릉교도소 소속 김모 교위가 목을 매 숨진 것을 112 순찰 중이던 경찰이 발견했다. 연합 2012.09.27 11:37
중국산 소금 국산으로 속여 판 2명 적발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중국산 소금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45살 최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는 태풍으로 국내 소금값이 급등하자 지난달 중순부터 중국산 소금을 사들여 국산 천일염 포대에 담아 파는 이른바 '포대갈이' 수법으로 30톤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9.27 11:37
곽노현 변호인 "서둘러 판결 안타깝고 유감"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의 변호인단 대표인 김칠준 변호사는 상고심 선고 직후 "오늘 판결에 대해 안타깝고 심히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09.27 11:36
'무허가 키트로 자궁암 검사' 무더기 적발 식약청 허가를 받지 않은 자궁 경부암 조기진단 키트로 여성 11만 명을 검사한 제조 업체와 리베이트를 받은 병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진단 키트 제조판매 업체대표 58살 문 모 씨와 의약품도매상 대표 56살 강 모 씨, 병원 관계자 등 모두 27명을 입건했습니다. SBS 2012.09.27 11:35
의료계의 `도덕적 타락'…허위진단 거리낌없어 호객으로 끌어들인 환자들을 허위로 입원시켜 전남지방경찰청에 적발된 광주 한 한방병원은 속칭 '사무장 병원'의 전형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2.09.27 11:33
당진서 사기도박으로 친구 돈 가로챈 2명 영장 충남 당진경찰서는 27일 친구를 상대로 사기도박판을 벌인 혐의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당진시 채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세븐카드' 도박을 하면서 학교 동창과 친구 등 7명에게서 9천7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9.27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