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기술주 부진 등에 하락 현지시간은 어제 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 정례 회의를 앞두고 기술주 부진 등으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0.39% 떨어진 만3천254.29에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도 1.03% 하락한 3천104.02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2.09.11 05:52
뉴욕시 노숙아동 1만9천명…대공황 이래 최다 세계의 경제수도로 불리는 미국 뉴욕시의 노숙 아동이 지난 1930년대 대공황 이래 가장 많은 만9천명에 이른다고 현지시간으로 어제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11 05:50
9.11 기념식서 정치인 연설 처음으로 배제 미국 뉴욕에서 11일 엄수될 9.11테러 11주년 기념식이 처음으로 정치인의 연설 없이 치러진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정치에서 탈피해 철저하게 사적인 행사로 가져가겠다는 주최 측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연합 2012.09.11 05:24
오바마, 9·11테러 11주년 포고문 발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9ㆍ11 테러' 11주년을 하루 앞둔 10일 포고문을 발표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포고문에서 "희생자들과 유족, 그리고 미국 역사상 가장 어두웠던 순간에 꿋꿋하게 맞섰던 영웅들을 기억하면서 모든 미국 국민이 다 함께 추모의 뜻을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 2012.09.11 05:18
오바마·롬니, 클린턴 행사 나란히 참석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밋 롬니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이달 말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이 주최하는 행사에서 나란히 연설한다. 10일 미국 언론과 주최 측 웹사이트에 따르면 두 대통령 후보는 이달 25일 클린턴 전 대통령이 설립한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의 연례 자선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연합 2012.09.11 05:17
인터넷에서 엠마 왓슨 검색 때 바이러스 조심! 여배우 엠마 왓슨이 인터넷 검색 때 바이러스를 옮길 위험이 가장 높은 연예인으로 밝혀졌다. 미국 정보보안업체인 맥아피는 검색 때 바이러스 감염 피해가 가장 우려되는 연예인은 '해리 포터'의 여자 주인공으로 스타가 된 엠마 왓슨이라고 10일 밝혔다. 연합 2012.09.11 03:51
중국 댜오위다오 영해기선 선포 일본이 어제 댜오위다오 국유화를 공식 결정하자 중국이 전격적으로 댜오위다오의 영해기선을 선포했습니다. 중국이 그동안 댜오위다오에 대한 주권을 주장해왔지만 구체적으로 댜오위다오의 부속 해역을 규정하는 기준이 되는 영해기선을 설정한 것은 처음입니다. SBS 2012.09.11 02:31
아프간서 또 자살테러…40여명 사상 아프가니스탄 북부 도시 쿤두즈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찰 10명과 민간인 6명이 숨졌다고 현지 관리가 밝혔습니다. 현지 경찰국장은 군중이 밀집한 지역에서 한 남성이 자신의 몸을 감싼 폭탄을 터뜨렸고 사망자 외에 보안군 소속 군인 등 30여명이 다쳤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2.09.11 02:30
"기부하면 행복"…미국 교회 사칭 사기 등장 미국에서 종교단체의 자선활동을 빙자해 사람들의 지갑을 터는 온라인 사기수법이 등장했다. 교회에 기부자 이름 게시에 필요한 개인 정보를 알려주면 상품권을 준다는 광고를 올려 기부금을 챙기고 달아나는 수법이다. 연합 2012.09.11 02:28
일본 마쓰시타 금융상 자살 마쓰시타 다다히로 일본 금융상 겸 우정민영화담당상이 10일 오후 도쿄 고토 자신의 아파트 방안에서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2.09.11 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