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완 "박근혜 조카사위 불법주식거래로 40억 챙겨" 민주통합당 장병완 의원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조카사위인 박모씨가 자신이 회장으로 있는 대유신소재의 미공개정보를 이용해 40억 원을 챙겼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09.10 15:54
통합진보당, '셀프 제명' 무효 소송 추진 통합진보당은 신당권파 소속 비례대표 의원 4명을 제명하기로 한 7일 의원총회에 대해 무효 소송을 내기로 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신당권파가 주도한 지난 7일 '제명 의총'에 중대한 절차상 하자가 있다고 간주하고, 이에 대한 무효확인 본안 소송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서울남부지법에 내기로 의결했습니다. SBS 2012.09.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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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기갑, 수차례 눈물 쏟으며 "모든 게 허사…" 강기갑 통합진보당 대표가 당 대표직 사퇴와 탈당 의사를 밝혔습니다. 통합진보당 강기갑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분당을 막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그 모든 것이 허사가 되고 말았다···당을 구하려다가 그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제 모든 책임으로 끌어안고 그 책임에 통감하며 오늘 당대표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0 14:49
정세균 "잘못된 경선 설계로 정책경쟁 뒷전" 민주통합당 정세균 대선 경선 후보는 10일 "경선 설계가 잘못돼서 그걸로 티격태격하는 것이 뉴스의 초점이 되면서 정책경쟁이 뒷전으로 밀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 2012.09.10 12:49
홍일표 "'안철수 불출마 협박' 국정조사 요건 안돼" 홍일표 새누리당 대변인은 10일 민주통합당의 `안철수 불출마 종용 협박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와 관련, "국정조사의 기본요건 자체가 이뤄질 수 없는 것이어서 어렵다고 본다"고 말했다. 연합 2012.09.10 12:48
강기갑 탈당 선언…통합진보 '엑소더스' 시작 통합진보당 강기갑 대표가 10일 탈당을 선언하고 대표직에서 물러나기로 하면서 신당권파의 본격적인 이탈이 시작됐다. 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가 제 탓으로 모든 것이 지나간 지금 그동안 당원동지들과 함께했던 행복한 지난날을 기억하며 이제 민주노동당에 이어져 온 통합진보당의 당적을 내려놓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2.09.10 12:47
강기갑 "일선 물러나겠다" 눈물의 탈당 강기갑 통합진보당 대표가 당 대표직 사퇴와 탈당 의사를 밝혔습니다. 강 대표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분당을 막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모든 것이 허사가 되고 말았다"며 모든 책임을 지고 당 대표를 사퇴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9.1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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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대정부질문 사흘째, '경제민주화' 공방 국회는 오눌 대정부질문 사흘째 경제분야 질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대선 정국의 화두인 경제민주화를 놓고 공방을 주고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9.10 12:45
김두관 "안철수 현상은 확 바꾸라는 국민 염원" 민주통합당 김두관 대선 경선 후보는 10일 "안철수 현상은 낡은 정치가 국민의 염원을 외면하니까 확 바꾸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선을 100일 앞둔 이날 대구를 찾아 "아래에서부터 커온 김두관의 정치는 국민의 염원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것으로 안철수 현상에 표현된 국민의 염원을 담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2.09.10 11:59
군, 아동ㆍ청소년 대상 성범죄 급증 아동과 청소년을 상대로 성범죄를 저질러 입건되는 군인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ㆍ해ㆍ공군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진성준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현역 군인이 `아동ㆍ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된 건수는 지난 2008년 47건에서 2009년 53건, 2010년 67건, 지난해 69건으로 증가 추세를 보였습니다. SBS 2012.09.10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