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나주 초등생 성폭행 사건, 국민께 죄송" 이명박 대통령은 나주 초등학생 납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국민께 심심한 위로를 표하고 가족에게도 위로를 보낸다"면서 "정부를 대신해 국민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31 11:09
민주 문재인-비문재인, '계파정치' 공방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들은 오늘 부산에서 열린 TV토론회에서 당내 계파정치 논란을 놓고 대립했습니다. 손학규 후보는 "당권파라는 친노세력 중심으로 계파정치, 패거리정치가 다시 살아나면서 지난 총선에서 패배했다"며 "정치 세력의 담합에 국민은 신물을 낸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2.08.31 10:58
[정반장의 여의도 일일 브리핑] "한번 뭉쳐보자!"…"맨입으로?" 정치부 정준형 반장입니다. 주말을 앞둬서일까요? 언제 태풍이 왔냐는 듯 화창한 날입니다. 8월의 마지막날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벌써부터 올 한해도 다 지나갔다는 생각이 듭니다. SBS 2012.08.31 10:43
민주 "유신궤변…박근혜 입장 밝혀라" 민주통합당은 '1972년 유신은 경제발전을 위한 조치"라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측 핵심 원로인 홍사덕 전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며 박 후보의 입장 표명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2.08.31 10:38
김효석 "안철수, 출마 입장 정할 임계시점 왔다" 민주통합당 김효석 전 의원은 안철수 서울대 교수의 대선 출마 시점에 대해 "이제는 입장을 결정해야 할 임계시점에 와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31 10:21
안대희, 이회창과의 비교에 "난 거물 아니다" 새누리당 대선기구인 정치쇄신특위의 안대희 위원장은 "정치를 깨끗하게 하는데 기여하러 왔으며 그 이상 그 이하 어떤 의미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31 10:12
이해찬 "경선 잘됐다"에 김한길 견제구 민주통합당 지도부가 '대선 경선'에 대한 평가에 대해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이며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오늘 확대간부 회의에서 어제 충북 경선과 관련해 "어제 경선에서는 네 후보가 공정한 경쟁으로 좋은 정책을 제시하는 등 경선이 잘 진행됐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2.08.31 10:08
이한구 "정권말기 무사안일 모습 너무 많이 보여"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최근 성폭력범죄가 계속되는 상황을 보면 행정부가 정권 말기에 무사안일한 모습을 너무 많이 보이는 게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31 09:52
북한 피자가게서 미국 상징 '코카콜라' 판매 미국식 자본주의의 상징인 '코카콜라'가 북한에서도 유통되는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한 외국인이 지난 3월 중순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을 보면, 평양에 있는 이탈리아 전문 요리점인 '해운이탈리아특산물식당'에서 캔으로 된 코카콜라를 판매한다는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연합 2012.08.31 09:43
박지원 측 "양경숙, 1월 전대 때 자원봉사 활동"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공천과 관련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된 '라디오21' 전 대표 양경숙 씨가 지난 1월 전당대회 때 박지원 원내대표의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2.08.31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