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충청권 피해 속출…강풍에 매몰된 60대 사망 태풍 덴빈의 왼쪽에 놓여 있는 충청권은 태풍이 비껴 가고는 있지만, 아직도 강한 바람과 함께 사망사고도 발생했습니다. 대천항 중계차 연결합니다. SBS 2012.08.30 17:15
동영상 기사
'덴빈' 길목에 놓인 강원…비바람 점차 거세져 중부지방을 지나고 있는 태풍의 진행 방향에 놓인 강원도에도 비바람이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강릉에 나가 있는 중계차 연결합니다. 네, 조재근 기자, 거기서도 태풍이 느껴집니까? 네, 그렇습니다. SBS 2012.08.30 17:07
배수 작업하던 70대 남성 나무에 깔려 숨져 오늘 오후 2시 반쯤 충남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에서 배수작업을 하던 70살 서 모씨가 통나무와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서씨는 계곡과 인접해 … SBS 2012.08.30 17:00
고객 예금 '멋대로' 빼 쓴 농협 여직원 해고 충북 충주 앙성농협의 한 직원이 수년간 고객 돈을 유용·횡령해 오다 감사에 적발돼 해직됐다. 30일 앙성농협에 따르면 이 농협에 근무하던 A씨는 2009년부터 지난 5월까지 조합원 장모씨와 이모씨가 예치한 2천500여만원을 18차례에 걸쳐 빼돌려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8.30 16:49
동영상 기사
왔다갔다하는 '덴빈' 경로…예상되는 진로는? 그럼 여기서 이상엽 기자와 자세한 태풍 상황 그리고 전망 알아봅니다. 이 기자, 14호 태풍 '덴빈' 오전부터 보니까 진로가 왔다갔다 하는 것 같은데, 지금 어디쯤 와 있습니까? 네, 오전에 호남지방을 통과했던 태풍 '덴빈'은 지금은 현재 경남 산천 부근을 지나고 있습니다. SBS 2012.08.30 16:45
검찰, 양경숙 계좌추적…전국 각 금융기관에 돈 송금 민주통합당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구속된 라디오21 편성본부장 양경숙 씨가 공천희망자들로부터 건네받은 32억여원을 전국 각지의 금융기관 지점에 송금한 사실을 밝혀내고 자금 흐름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SBS 2012.08.30 16:45
태풍 덴빈 중대본 "사상 5명, 이재민 48명"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후 4시 현재 태풍 덴빈의 영향으로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전남 영암군 D중공업에서 대형철문이 넘어져 작업 중이던 52살 장 모 씨가 깔려 숨지고 50살 김 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SBS 2012.08.30 16:44
교과부 장관 "총장공모제 왜곡되지 않아야"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국립대 총장 공모제가 직선제의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대학 구조개혁과 경쟁력 강화의 수단이자 출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2.08.30 16:41
호사카 교수 "정부, 노다 총리 발언 반박해야" 호사카 유지 세종대학교 독도종합연구소장은 30일 "한국 정부는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노다 요시히코 총리의 발언에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조언했다. 연합 2012.08.30 16:15
일본 언론, 호시탐탐 '독도 엿본다' 일본 언론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울릉도에서 '독도 취재'를 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30일 울릉군 등에 따르면 일본의 유력 방송사 TBS의 기자 2명은 지난 17일 독도 탐방객의 반응 등을 취재하기 위해 울릉도를 찾았다. 연합 2012.08.30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