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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라벤', 日 오키나와에 곧 상륙…섬 전체 마비 태풍이 곧 상륙하는 일본 오키나와는 섬 전체가 마비됐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60년 만에 가장 강력한 태풍이라면서 최고 단계의 경계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SBS 2012.08.26 20:22
"북극 빙하, 지구 온난화로 면적 사상 최소" 북극의 빙하 면적이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사상 최소로 줄어들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는 '물순환변동 관측위성'의 측정치를 분석한 결과 북극해를 덮고 있는 빙하 면적이 지난 24일 현재 421만㎢로, 역대 최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6 19:34
시리아서 하루 440명 사망…"최악 참사의 날" 17개월째 유혈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시리아에서 어제 하루 440명 이상이 숨졌다고 CNN과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시리아 반정부 조직인 시리아지역조정위원회는 어제 하루 동안 수도 다마스쿠스 인근 다라야 지역에서 시신 200구 이상이 발견되는 등 최소 440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6 19:14
日총리 "이 대통령 독도 강경자세 내정문제도 영향" 노다 일본 총리가 이명박 대통령이 독도에 대해 강경한 자세를 보이는 것은 내정 상의 문제가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요미우리신문과 니혼게이자이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노다 총리는 어제 일본의 노조 단체인 '렌고'의 '고가 노부아키'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독도에 대한 한국의 강경한 자세는 "내정 문제도 상당히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26 15:32
뉴욕 총격전 부상자 9명 전원, 경찰 총에 다쳐 현지시간으로 그제 미국 뉴욕 맨해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근처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서 부상한 9명의 시민은 모두 총격전 과정에서 경찰이 쏜 총에 맞아 다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2.08.26 15:28
찰스왕세자 `나체사진 파문' 해리왕자 질책 영국의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찰스 왕세자가 나체사진 파문을 일으킨 아들 해리 왕자를 꾸짖었습니다. 데일리메일 인터넷판과 선데이타임스 등 영국 언론은 찰스 왕세자가 해리 왕자를 전화로 심하게 질책했으며 이번 주말에 따로 만나 경위를 듣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8.26 14:20
"한국 대일 강경태도, 중국 정부에 압박" 독도 문제를 둘러싼 한국의 대응 태도를 보고 중국에서도 영유권 문제에 더 강경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주장이 커지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08.26 14:19
홍콩서 30대 한국인 남성 실종 홍콩에서 유학 중인 30대 한국인 남성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홍콩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홍콩 경찰에 따르면 홍콩에서 신학을 공부 중인 한국 국적의 38살 김 모 씨가 지난 23일 아침 하이킹을 간다며 카우룽통에 있는 숙소를 나선 뒤 실종됐습니다. SBS 2012.08.26 13:58
'달착륙' 암스트롱 별세에 美우주인 일제히 추모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디딘 닐 암스트롱이 세상을 떠나자 미국의 동료 우주비행사들이 일제히 고인을 기렸습니다. 암스트롱과 함께 아폴로 11호에 탑승했던 에드윈 올드린 주니어는 "진정한 미국의 영웅이자 내가 아는 최고의 비행사의 타계를 추모한다"는 애도 성명을 냈습니다. SBS 2012.08.26 13:52
중국 고속버스·유조차 추돌…36명 숨져 중국 산시성에서 고속버스와 유조차의 추돌 사고로 36명이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오늘 새벽 2시쯤 산시성 옌안시 관내의 … SBS 2012.08.26 1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