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울산 경선서도 1위 등극…선두 독주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울산 지역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전체 1만 4798명의 선거인단 중 4951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문 후보는 어제 첫 순회 지역인 제주 경선 결과와 합산한 득표수도 1만 6974표로 집계돼 누적순위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SBS 2012.08.26 18:22
민주당 울산 경선 파행…선관위, 현장투표 강행 민주통합당의 대선후보 경선이 모바일투표 공정성 논란에 휘말려 출발 이틀만에 파행을 빚었다. 민주당은 모바일투표 집계프로그램 오류 사태에 이어 공정성 시비를 놓고 당 선관위와 후보 측간 책임 공방까지 벌어져 경선전 초반부터 최대 위기에 봉착했다. 연합 2012.08.26 17:16
새누리 "민주 경선파행, 부정투표 버금가는 일" 새누리당은 민주통합당의 대선 경선이 모바일 투표의 공정성을 놓고 파행을 빚은 것과 관련해, "부정 투표에 버금가는 일로 진상이 확실히 밝혀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6 16:01
민주통합, 울산 경선 파행…손학규·정세균 불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경선이 모바일 투표의 공정성을 둘러싼 비문재인 후보의 반발로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비문재인 후보들이 투표 방식 수정과 경선 잠정중단을 요구하면서 오늘 오후 2시로 예정됐던 울산 경선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SBS 2012.08.26 15:42
일·가정 양립 '박근혜 여성정책' 법제화 추진 일을 하면서 가정을 돌볼 수 있게 하겠다는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의 여성 정책이 법제화됩니다. 박근혜 경선캠프에서 여성특보를 지낸 민현주 의원은 임신기간 근로시간 단축과 '아빠의 달'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6 15:03
민주당 경선, 비문 후보 반발로 파행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경선이 모바일 투표의 공정성을 둘러싼 비문재인 후보의 반발로 파행을 겪고 있습니다. 비문재인 후보들이 투표 방식 수정과 경선 잠정 중단을 요구하면서 오늘 오후 2시로 예정됐던 울산 경선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SBS 2012.08.26 15:03
이준석, 안철수에 "'룸살롱'기사 징징대면 안돼"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은 안철수 서울대 교수에게 "룸살롱 기사로 징징거리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위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출마선언하고 당당히 정책 얘기하면 그게 기사화 될텐데, 안 하니까 기자들이 저런 기사를 쓰는 것이라면서 안 교수가 룸살롱 기사에 대해 징징대면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6 14:16
北 김경희, 군복 차림에 `건재 과시' 최근 일부 일본 언론에서 와병설이 제기된 김경희 북한 노동당 비서가 군복 차림으로 행사에 참석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오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선군혁명 영도 개시 52주년 '8·25 경축연회' 참석과 모란봉악단의 공연 관람 소식을 전하며 김경희 당비서가 배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6 14:15
북한군 시신 1구 중부전선 한탄천서 발견 최근 집중호우 때 강원도 철원군의 한탄강 지류에서 북한군 시신 1구가 떠내려와 군 당국이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에 인계했습니다. 군 관계자는 "지난 23일 오후 한탄강 지류인 한탄천에서 북한군 시신이 떠내려오는 것을 근무 중이던 중부전선 모부대 소속 초병이 발견해 인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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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모바일 투표 공정성 논란으로 '파행 위기'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경선이 모바일 투표의 공정성 논란으로 파행 위기에 빠졌습니다. 손학규, 김두관 후보는 논란이 해소될 때까지 경선 참여를 유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6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