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공주 고속도로 차량 전도 후 화재…1명 사망 25일 10시36분께 충남 서천군 마산면 이사리 인근 서천-공주고속도로에서 연 모씨가 모는 투산 승용차가 갓길 도로 경계석을 들이받고 나서 전도됐다. 연합 2012.07.26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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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열사병 비상…밀폐 공간 치명적 위험 어제는 경남 밀양이 36.7도까지 올라갔습니다. 폭염이 심하다 못해 두렵기까지 합니다. 박원경 기자입니다. 그제 저녁 경북 칠곡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참외를 수확하던 80살 김 모 할아버지와 77살 이 모 할머니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2.07.26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