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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견공 팔자'도 제각각 최근 중산층의 생활 수준이 급상승한 인도에서는 애견사업이 확장 일로에 있습니다. 아직 뉴델리 등 대도시에 국한된 이야기지만, 인도의 애견인들도 … SBS 2012.07.23 19:06
필리핀인 5000여 명, 아키노 반대 격렬시위 필리핀에서 아키노 대통령의 노동정책을 비난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노조원들과 좌익 인사 등 5000여 명은 마닐라 주변 고속도로를 따라 가두 시위를 벌이며 의사당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SBS 2012.07.23 18:08
이라크, 전국서 잇단 테러로 91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를 비롯한 전국 각지에서 폭탄 테러를 비롯한 잇단 폭력사태가 일어나 하루 동안 적어도 91명이 숨졌습니다. 이는 지난해 말 미군 철수 이후는 물론 100여 명이 희생된 지난 2010년 5월 연쇄테러 이후 하루 사망자 수로는 최대 규모입니다. SBS 2012.07.23 18:08
EU, 시리아행 무기 적재 의심 선박 검색 유럽연합 국가들이 시리아의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U 27개국 외무장관들은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의를 열고 시리아로 수출되는 무기가 실린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이나 비행기를 검색함으로써 무기금수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다고 외교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2.07.23 18:06
시리아군, 수도서 살상…알레포 시가전 격화 시리아 정부군이 수도 다마스쿠스에 전차 수십대를 동원해 무차별 살상극을 벌이는 등 정부군과 반군 사이의 교전이 한층 격화되고 있습니다. 시리아 정부군은 다마스쿠스 곳곳에 중무장 병력 천여명을 투입하고 헬기와 저격수를 배치해 반군 진압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23 17:15
"美 총기난사범 동료 한국 유학생 조사 후 풀려나" 미국 콜로라도주 극장 내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한국 유학생이 경찰 조사를 받은 후 풀려났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이 미국 현지 매체를 인용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23 17:11
미국 총기난사범 침묵…동기 규명에 몇달 걸릴 듯 미국 콜로라도주 영화관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 조사에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범행 동기를 밝히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용의자인 24살 홈스는 범행 한 달 전에 사격 클럽 가입을 시도하며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2.07.23 17:01
"일본 취업자 2030년에 최대 845만 명 감소 예상" 일본에서 의료·복지 분야의 고용을 늘리지 않으면 2030년에는 취업자가 최대 845만 명 줄어들 수 있다는 예상이 나왔다. 일본 후생노동성 고용정책연구회는 23일 저출산 고령화 현상과 내수 축소를 이유로 2030년의 취업자 수가 5453만 명으로 2010년보다 845만 명 줄어들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정리했다. 연합 2012.07.23 16:51
아시아 곳곳서 수족구병 확산…방역당국 골머리 올들어 중국과 캄보디아, 베트남, 태국 등 아시아 곳곳에서 수족구병이 크게 늘어 방영당국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세계 보건기구는 올 상반기 중국에서 127만 7000여 명의 수족구병 환자가 발생해 이 가운데 356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23 16:32
스페인 북동부서 산불로 27명 사상 스페인 북동부에서 산불 2건이 발생해 사상자가 27명에 이르고 열차 운행이 중단되는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북동부 카탈루냐에서 발생한 산불로 최소 3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2.07.23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