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총기난사범, 총알 6천여 발 인터넷 구입 미국 콜로라도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인 제임스 홈즈가 총알 6천여 발 등 다수의 무기류를 집 안에 쌓아두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홈즈는 무기 대부분을 집 근처 총기상에서 합법적으로 사들였으며 총알은 인터넷으로 주문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22 05:18
미국 전기차 인기 기대 이하…상반기 4천대 팔려 미국에서 지난해부터 비상한 관심 속에 시판에 들어간 100% 전기 자동차의 인기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상반기에 미국에서 팔린 전기 자동차는 4천100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고작 6% 증가하는 데 그쳤다고 자동차 전문 시장조사업체 에드먼즈닷컴을 인용해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22 04:52
미국 영화관 업계, 극장 보안 강화에 난감 미국 영화관 업계가 콜로라도주 오로라의 극장에서 벌어진 총기난사 참사에 대한 후속 조치를 놓고 난감한 처지다. 유사 사건 재발을 막고자 보안을 강화해야겠다는 필요성과 함께 보안 수준의 적정성 논란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2.07.22 03:29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 의장 "연방이 총기 규제해야" 미국 민주당의 유력 정치인 가운데 한명인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 로스앤젤레스 시장은 연방 정부 차원의 총기 규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오는 9월 열리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명 전당대회 의장인 비아라이고사 시장은 콜로라도주 극장 총기난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 성명에서 "미국 사회에 만연한 공격용 무기에 대해 얘기할 때"라면서 "정상적인 생활 터전에서 총기를 몰아내는 데 파당을 막론하고 정치지도자들이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22 02:25
다크나이트 제작사 "처신 어렵네" 미국 콜로라도주 오로라 지역 영화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지자 당시 상영됐던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를 만든 제작사 워너브러더스와 이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들이 난처한 처지에 빠졌다. 연합 2012.07.22 01:13
토론토 총격사건 피한 20대 여성, 콜로라도서 사망 지난달 발생한 캐나다 토론토 쇼핑몰 총기난사를 간발의 차이로 피했던 미국의 20대 여성이 한 달 보름만에 콜로라도 영화관 총격 사건의 희생자가 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2.07.22 00:48
WP "김정은 체제 이후 탈북자 단속 강화됐다" 북한 김정은 체제 출범 이후 탈북자들의 중국 진입을 막기 위한 단속이 부쩍 강화됐다고 미국의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북한내부의 소식통과 연결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열린북한방송'에 따르면 2만명 가량의 북한 군인이 중국과의 접경지역에 추가로 배치된 것이 대표적인 사례라고 WP는 전했다. 연합 2012.07.22 00:40
미국 하원, 'WIPO의 대북 지원' 독립·외부조사 요구 미국 하원 외교위원회가 유엔 산하 세계지적재산권기구에 북한과 이란에 대한 첨단 기술 제공 의혹을 외부 독립 기관에 의뢰해 조사하라고 요구했다. 일레나 로스-레티넌 하원 외교위원장과 하워드 버먼 외교위 간사는 21일 각각 성명을 내고 WIPO가 이 의혹을 '단순 검토'만 하려 한다고 지적했다. 연합 2012.07.22 00:39
NYT "콜로라도주 총기 휴대에 매우 관대" 지난 20일 영화관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미국 콜로라도주는 총기소유 및 휴대에 관한 규제가 매우 관대한 편이다. 범행장소인 덴버시 오로라 지역은 지난 1999년 유사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했던 컬럼바인 고교에서 차로 불과 30분 떨어진 곳이다. 연합 2012.07.22 00:34
그리스 상반기 재정적자 목표치보다 적어 그리스의 올 상반기 재정 적자 규모가 당초 예상치보다 줄어들었다. 그리스의 올해 상반기 재정 적자 규모는 124억 7천700만 유로로 당초 예상치보다 더 낮았다고 현지 뉴스통신 AMNA가 21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22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