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은, 정치범 가족 연좌제 완화 지시" 북한의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정치범 가족에 대한 연좌제 적용을 줄이라고 지시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지난 3월 27일자 김정은의 발언록을 입수했다며 김 제1위원장이 범죄자 한 명을 법적으로 처리하면 가족과 친척을 포함해 영향을 받는 사람이 수십명, 심지어 100명을 넘는 경우도 있다면서 지금까지의 처벌체계를 비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7.18 16:24
강기갑, 고흥길에 "당원명부 사건 잘 챙겨달라" 통합진보당 강기갑 대표는 "헌법에 국가는 국민의 자유로운 정치활동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보호하라고 돼 있는데 검찰이 당의 심장부인 명부를 가져간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16:23
[영상토크] 국회의원의 특권 국회의원의 특권을 가지고 말들이 많은데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이 그 발단이 되었습니다. 65세만 되면 평생 120만 원이라는 연금을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인데요, 이처럼 자신들의 노후를 국민의 부담으로 전가를 한 댓가는 지금까지 그들이 누려왔던 각종 특혜들마저 포기해야 하는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SBS 2012.07.18 15:40
'통일항아리' 성금 모금 본격 시동 통일재원 마련을 위한 정부의 통일항아리 성금 모금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그제 통일항아리에 5월분 월급을 기부하면서 첫 테이프를 끊었고, 강창희 국회의장도 오늘 류우익 통일부장관의 예방을 받은 자리에서 금일봉을 전달했습니다. SBS 2012.07.18 15:35
안상수 "가계부채 원금상환 5년 유예해야" 새누리당 대선 경선후보인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18일 "가계부채가 1천조를 넘어섰다. 저소득층은 아무리 일해도 평생 이자밖에 갚을 수 상황"이라며 가계부채의 원금상환을 5년간 유예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2.07.18 15:31
北 '중대보도' 예고에 안보부처·취재진 술렁 북한의 18일 중대보도는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에 대한 원수 칭호 부여로 확인됐지만, 중대보도 예고 후 외교안보부처가 한때 바짝 긴장하는 모습이 연출됐다. 연합 2012.07.18 15:28
허탈감 안긴 김정은 시대 北 첫 '중대보도' 북한의 18일 `중대보도'는 대외적으로 많은 시선을 끌었지만 보도 내용은 외부세계에 허탈감을 안겼다. 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방송, 평양방송 등 북한 매체는 이날 오전 11시께 `12시 중대보도'를 예고했는데 막상 정오에 발표된 중대보도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공화국 원수 칭호를 수여한다'는 한 줄의 문장이었다. 연합 2012.07.18 15:16
외교부-경상북도 국제업무 협력 MOU 체결 외교통상부와 경상북도가 오늘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국제업무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이번 협약에 따라 외국인들… SBS 2012.07.18 15:11
권익위, 고위공직자 2천여명 청렴도평가 실시 국민권익위원회는 12개 시ㆍ도 교육청 소속 학교장 천여명을 포함해 공공기관 82곳의 고위공직자 2200여 명에 대해 이달 중으로 청렴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8 15:10
`공화국 원수' 오른 김정은 "내 권력 공고해" 북한은 18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에게 '공화국 원수' 칭호를 수여했다고 발표함으로써 김 1위원장의 권력이 공고함을 대내외에 다시 한번 과시했다. 연합 2012.07.18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