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의 특권을 가지고 말들이 많은데요, '대한민국헌정회 육성법'이 그 발단이 되었습니다.
65세만 되면 평생 120만 원이라는 연금을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것인데요, 이처럼 자신들의 노후를 국민의 부담으로 전가를 한 댓가는 지금까지 그들이 누려왔던 각종 특혜들마저 포기해야 하는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왔습니다.
여당이건 야당이건 간에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겠다며 각종 쇄신안을 발표하고 있지만 그들의 말이 미덥지 못한 건 왜일까요? 취재 과정에서 알게된 국회의원 그들만의 특권! 정말 어이가 없을 정도입니다. 차량 지원비 1,750만 원이 나오는데 택시비를 100만 원이나 지원을 하고 거기에 간식비라는 명목으로 600만 원이나 지원을 한다니 어처구니가 없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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