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RC, 시리아 사태 내전 규정…전쟁범죄 기소 가능 국제적십자위원회가 시리아 사태를 내전 상황이라고 규정해 국제법에 따라 전쟁 범죄 기소가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국제 적십자 위원회는 최근 무력충돌이 시리아 전역으로 번지면서 본격적인 내전 상황에 접어들었다면서 각 전쟁 당사자들에게 국제법에 따른 의무를 통보했습니다. SBS 2012.07.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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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묘비 앞 성조기 자고나니 '싹!'···범인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0일, 미국 뉴욕주 허드슨의 한 공동묘지에서 묘비 앞에 꽂힌 성조기 17개가 하룻밤 새 사라지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어린이나 청소년들의 소행일 것으로 짐작하고, 이 못된 짓을 벌인 자를 찾아내기 위해 묘비 주위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해 24시간 동안 감시했습니다. SBS 2012.07.15 07:57
"중국, 김정은 방중 대신 핵실험 중단 요구" 중국이 북한에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방중을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3차 핵실험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고 요구하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15 07:27
이스라엘 물가 상승 시위서 40대 남성 분신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열린 이스라엘 물가 상승 시위 1주년 기념 시위에서 40대 남성이 자신에 몸에 불을 붙이고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이스라엘 현지 언론은 텔아비브 카플란 거리에서 시위를 벌이던 남성이 자신의 몸에 가솔린을 뿌린 후 분신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7.15 06:47
"美 한국전 정전기념식에 현직장관 3명 참석" 미국의 현직 장관 3명이 오는 27일 워싱턴DC 근교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열리는 한국전 정전 59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리언 패네타 국방장관이 직접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ㆍ미 양국 고위 관계자들도 대거 자리를 함께 할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SBS 2012.07.15 05:27
美 페레그린 창업주 1억 달러 횡령 인정 미국 선물중개업체 페레그린의 창업자인 러셀 워센도프가 지난 20년간 고객돈 1억 달러 이상을 횡령했다고 인정했다. 14일에 따르면 페레그린 파이낸셜 그룹의 워센도프 창업주는 전날 아이오와주 시더 래피드에서 열린 연방법원 심리에 출석해 침울한 목소리로 자신에게 적용된 혐의를 이해하고 있다고 진술했다. 연합 2012.07.15 02:29
美법원, 게이 때린 10대들에 이례적 중형 올초 미국의 성소수자 사회에 공분을 일으켰던 애틀랜타 게이 폭행 사건의 피고인들에게 이례적으로 중형이 선고됐다. 14일 애틀랜타저널 등 지역 언론에 따르면 전날 조지아주 풀턴 카운티 법원은 남자 동성애자인 브랜던 화이트에게 집단 폭력을 가한 혐의로 기소된 도리안 모레인 등 10대 후반의 남성 3명에게 징역 5년과 보호관찰 5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2.07.15 00:52
일본 외무상 "주중 대사, 15일 일시 귀국 예정" 니와 우이치로 중국주재 일본대사가 중국과 영유권 마찰을 빚고 있는 센카쿠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 문제와 관련, 일본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오늘 일시 귀국한다고 겐바 외무상이 밝혔습니다. SBS 2012.07.15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