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 "유로, 제도개선 없으면 실패" 유로화는 제도개선이 없으면 결국 실패할 것이라고 워런 버핏이 지적했습니다. 버핏은 어제 블룸버그TV의 인터뷰에서 "유로화는 근본적으로 치… SBS 2012.07.14 10:39
전화하며 길가던 男 '묻지마 폭행'으로 사망 지구촌 남반구 최대 환락가로 이름난 호주 시드니 킹스크로스에서 '묻지마 살인' 사건이 발생, 호주 사회가 들끓고 있다. 14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시드니의 맥쿼리 대학에 재학 중이던 토머스 켈리는 지난 7일 여자친구와 함께 친구의 생일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난생처음으로 킹스크로스에 갔다가 같은 날 오후 10시께 빅토리아 스트리트에서 폭행을 당했다. 연합 2012.07.14 09:48
반기문, 내주 중국 방문…후진타오 만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이달 16일 중국을 방문한다고 중국신문망이 14일 보도했다. 반 총장은 중국 방문 중 후진타오 국가주석을 비롯한 중국 지도자들과 만나고 오는 19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5차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장관급회의 개막식에도 참석한다. 연합 2012.07.1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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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서 365m 대형 땅굴 판 뒤 마약 밀매 영화에서만 봤던 대형 땅굴이 실제로 발견됐습니다. 중남미 마약조직들이 파약 밀매를 위해 판 건데요. 365m의 땅굴 창고에는 무려 40톤 규모의 마리화나가 있었습니다. SBS 2012.07.1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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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인들부터 처형…시리아, 220명 대량 학살 1년 넘게 유혈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에서 또다시 잔혹한 학살극이 벌어졌습니다. 정부군이 반정부 세력을 색출한다면서 무차별 공격을 퍼부어 한 시골 마을 주민 220여 명이 희생됐습니다. SBS 2012.07.1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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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 길이 대형 땅굴, 몰래 운반하던 건… 중남미 마약조직들이 마약밀매를 하기 위해 도시에서 도시를 잇는 땅굴을 팠습니다. 이 영화 같은 땅굴 창고에서는 무려 40톤 규모의 마리화나가 발견됐습니다. SBS 2012.07.14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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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 닥치는대로 처형…시리아 최악의 학살극 열여섯 달째 유혈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에서 또다시 잔혹한 학살극이 벌어졌습니다. 정부군이 반정부 세력을 색출한다면서 한 시골 마을에 무차별 공격을 퍼부어 200명이 넘는 주민이 희생됐습니다. SBS 2012.07.14 06:14
미래 말하면서 과거만 쳐다보는 美 대선후보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재선운동 슬로건은 "미래로"이다. 하지만 최근 오바마와 밋 롬니 공화당 대선후보가 벌이는 싸움을 보면 오히려 "과거로"가 더 적절할 듯 하다. 연합 2012.07.14 05:59
EU "시리아, 아난 중재안 명백히 위반" 유럽연합은 최근 시리아 학살은 코피 아난 유엔-아랍연맹 공동특사의 평화중재안을 명백히 위반한 잔학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캐서린 애슈턴 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는 오늘 성명에서 "하마 지역 트렘사 마을에서 최소 200명이 무참히 살해당했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면서 이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SBS 2012.07.14 05:36
힐러리 "시리아 학살극 격분…유엔 행동해야"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부 장관은 시리아 내 대량 학살에 격분한다면서 유엔 안보리의 즉각적인 조처를 촉구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성명을 통해 안보리 회원국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유산으로 남겨주고 싶은 것인지 자문하라고 요구하면서 안보리가 시리아 대량 학살 사태를 막지 못한다면 역사가 엄중하게 평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2.07.14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