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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디 있어" 8세에 끌려간 '학원'…국가가 7.8억 배상 ▲ 선감학원 아동들 6·25 전쟁 직후 10년간 선감학원에 수용돼 강제노역과 가혹 행위를 당한 피해자에게 국가가 총 7억 8천여만 원…
"총제적 부실 덩어리"…흉가로 전락한 한강 세빛둥둥섬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작품이라는 한강의 세빛둥둥섬. 완공 1년이 지나도록 흉물처럼 방치되고 있는데요, 시장이 바뀌자 총체적 부실 덩어리라며 결론지어졌습니다. SBS 2012.07.13 01:56
"음주운전 3번, 차량 몰수"…경찰 특단 대책, 문제는? 음주음전 세 번 걸리면 차량 몰수에 강제 매각. 경찰이 음주운전 추방대책으로 발표한 내용인데, 글쎄요, 고개를 갸우뚱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SBS 2012.07.13 0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