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등록대수 1866만 대…2.74명당 1대 지난달 말 현재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가 1866만 1866대로 인구 2.74명당 1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등록대수는 지난해 말보다 22만 4000대 늘어나 1.2% 증가했습니다. SBS 2012.07.12 14:06
국토부, 개발제한구역내 야구장·산림욕장 설치 허용 앞으로 개발제한구역, 그린벨트에 농구장이나 잔디야구장 같은 여가시설을 설치할 수 있게 됩니다. 국토해양부는 도시민의 다양한 여가활동 수요에 부응해 이런 내용의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내일부터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2 14:04
인터넷으로 창구예금 가입해도 우대금리 인터넷뱅킹으로 은행의 창구판매용 예금에 가입해도 우대금리를 적용받게 됩니다. 금융감독원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등으로 창구전용 상품에 가입해도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게 형평성에 맞다면서 은행들에게 관련 약관이나 내규를 고치도록 주문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2 13:56
깜짝 금리인하 증시 `반짝효과' 그치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12일 기준금리 인하는 유럽 재정위기 재부각과 중국의 경기하강 우려 등 대외불안 고조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로 풀이됐다. 연합 2012.07.12 13:46
공정위, 성균관대 `식권 끼워팔기' 시정 기숙사 학생들에게 구내식당 식권을 의무적으로 사게 한 성균관대학교의 끼워팔기 관행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기숙사의 식권 구입 의무제를 스스로 바로잡도록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2 13:44
"외국인 관광객 급증에도 경제 파급효과는 감소"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크게 늘었지만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는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지난 2000년 연간 532만 명에 불과했던 외국인 관광객은 연평균 5.7% 증가해 지난해 979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2 13:43
김중수 "선제적 통화정책 필요했다"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기준금리를 13개월 만에 인하한 것과 관련해 경제성장의 하방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내린 선제적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재는 기자회견을 통해 우리 경제의 성장 전망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이를 그대로 지켜볼 수만은 없다면서 금리 인하가 실물 경제에 플러스 효과를 가져오고, 가계부채 등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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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스마트뱅킹 가입자, 2천만 명 돌파할 듯 올해 스마트뱅킹 가입자가 2천만 명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행은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한 전체 모바일뱅킹 이용자 수가 올해 1분기 현재 1366만 6000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2 12:41
수도권 주민 54% "부동산경기 활성화 필요" 수도권 주민 절반 이상은 부동산 시장이 살아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수도권에 사는 일반인 500명과 부동산 전문가 88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부동산 시장 활성화가 필요하다'고 답한 일반인은 전체의 54%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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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 떠있는 흉물 '세빛둥둥섬', 어쩌다가… 서울시가 세빛둥둥섬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절차를 무시하고 불공정협약을 맺는 등 문제가 드러났다면서 관련 공무원들을 엄중 문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12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