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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디 있어" 8세에 끌려간 '학원'…국가가 7.8억 배상 ▲ 선감학원 아동들 6·25 전쟁 직후 10년간 선감학원에 수용돼 강제노역과 가혹 행위를 당한 피해자에게 국가가 총 7억 8천여만 원…
수도권 300mm 물폭탄…830여 건 침수피해 수도권에 300mm 물폭탄. 그렇게 기다렸던 비인데 한꺼번에 너무 많이 왔습니다. 윤나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밤새 320mm가 넘는 비가 온 경기도 수원의 한 가정집, 허리춤까지 차오른 물에 냉장고와 침대가 둥둥 떠있습니다. SBS 2012.07.07 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