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절벽에 갇힌 개 구조에 중장비 총 동원 실종됐던 작은 개 한 마리가 절벽에서 발견돼 사람들이 구조에 나섰습니다. 미국 오리건주 그레샴의 한 가족과 살고 있던 생후 2년 된 개 '데이지'가 발견된 것은 지난 화요일 이 지역의 채석장에서였습니다. SBS 2012.07.05 17:59
[영상] '흔들흔들'···135명 한꺼번에 번지점프! 러시아의 한 철교 위, 135명의 넘는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습니다. 다리 아래는 강물이 흐릅니다. "3, 2, 1!" 구령이 떨어지자 이들은 한꺼번에 다리 아래로 뛰어내립니다. SBS 2012.07.05 17:57
폴크스바겐, 포르셰 완전 인수 유럽의 최대 자동차 업체인 독일 폭스바겐이 스포츠카 제조 업체인 포르셰를 인수합니다. 폭스바겐은 포르셰의 지분 50.1%를 지주회사인 포르셰 SE로부터 44억 6000유로에 입수하기로 합의했다며 다음 달 1일 자로 포르셰가 폭스바겐 그룹의 브랜드로 통합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05 17:35
중국 '시리아 친구들' 회의 불참키로 러시아에 이어 중국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시리아의 친구들' 회의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류웨이민 대변인은 프랑스의 참석 요청을 받았지만 참석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시리아 문제의 해결은 시리아 관련 세력이 모두 참여한 가운데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05 17:24
미국 구조대원, '담당구역 밖' 인명 구해 해고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한 인명구조대원이 바다에 빠져 죽을 위기에 처한 남성을 구했다가 '관할구역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해고됐다. 미 ABC 뉴스 인터넷판은 이 구조대원의 결정을 지지한 동료 대원 6명도 함께 직장에서 내쫓겼다고 4일 보도했다. 연합 2012.07.05 17:17
무디스, 바클레이즈 등급 전망 '부정적' 하향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금리조작 파문에 휩싸인 바클레이즈의 독자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 SBS 2012.07.05 16:59
중국 35℃이상 고온일 때 실외작업자에 '고온수당' 지급 중국 근로자들은 최고기온이 35℃ 이상 올라가는 더운 날에 실외작업을 한 경우 고온수당을 받게 됐습니다. 신화통신은 중국 정부가 고온수당 지급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방서강온 조치 관리방법'을 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05 16:53
일본 국회조사위 "후쿠시마 사고는 인재" 명기 일본 국회 사고조사위원회가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자연재해가 아닌 명백한 인재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조사위는 상·하원 의장에게 제출한 보고서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은 지진과 지진해일에 취약한 상태였지만 제대로 대책을 세우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05 16:46
"중국·필리핀, 남중국해 공동개발 수순" 중국과 필리핀이 남중국해 스카보러 섬을 둘러싼 영유권 분쟁에도 불구하고 일부 해역에서 천연가스를 공동 개발할 것이라고 필리핀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05 16:11
EU정상 합의 뒤 은행들 채권 발행 봇물 유럽연합 정상회의 합의 이후 유럽 금융기관들이 자금 조달을 위해 적극 뛰어들고 있다고 영국 경제 일간 파이낸셜타임스가 5일 보도했다. 소시에테 제너럴 등 금융기관들은 이번주 일제히 채권 발행을 통한 자금 확보에 나서 EU 정상들의 합의 이후 불과 며칠 사이에 2분기 전체보다 많은 선순위 무보증 채권을 발행했다. 연합 2012.07.05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