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안전위 "고리원전 1호기 재가동 승인" 지난 2월 전력 공급 중단 사고로 그동안 가동이 중지돼 온 고리 원자력발전소 1호기가 다시 가동에 들어갑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원자력안전 회의를 열고 고리 원전 1호기의 안전점검 결과 재가동을 승인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04 11:35
유명 냉면집·김밥 체인점 음식서 대장균 등 검출 이름난 냉면집이나 김밥 체인점에서 파는 음식에서 대장균을 비롯한 식중독 원인균이 발견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달 전국 음식점에서 냉면, 김밥 등 여름철에 많이 먹는 음식 샘플 천 922건을 거둬 검사한 결과 모두 50건에서 대장균 등 식중독 원인균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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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리 단속하랬더니…경찰이 돈 받고 사건 청탁 경찰관의 비리를 조사하는 청문감사관실에 근무하던 경찰관이 사건을 무마해주겠다며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최재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 북부지검 형사 6부는 서울지방경찰청 청문감사관실에서 근무했던 이 모 경위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2.07.04 11:03
전기료 꼬박 내도 단전?…과오납 피해 '여전' 다른 사람이 쓴 전기료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등 한국전력공사의 과오납 액수가 연간 100억 원대에 달해 꼼꼼히 부과내역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연합 2012.07.04 10:34
'진료차질·사회혼란' 부추기는 노환규 의협 회장 글 논란 포괄수가제 강제 시행을 놓고 정부와 대한의사협회가 맞선 가운데, 노환규 의협 회장이 공개적으로 전공의들의 진료차질과 사회혼란을 부추기는 취지의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2.07.04 10:27
홍천서 1780만 원 상당 장뇌삼 훔친 남녀 검거 강원 홍천경찰서는 4일 1780여만 원 상당의 장뇌삼을 훔쳐 달아난 혐의 씨와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직장동료 사이인 이들은 지난달 16일 오전 10시께 홍천시 동면 월운리 오음산 김 모 씨 등 주민 6명이 공동소유한 작목반 장뇌삼 밭에서 장뇌삼 133뿌리와 더덕 21뿌리를 캐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7.04 10:14
검찰, '금고에 17억' 사립고 교장에 영장 청구 서울북부지검은 교사 채용을 대가로 1억 원을 받은 혐의로 사립학교 교장 71살 윤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윤 씨는 지난해 12월 정교사 채용을 대가로 한 기간제 교사의 아버지로부터 현금 1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07.04 09:54
열 살 초등생 아파트서 투신, 남긴 편지에는… 강원도 내 한 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이 가족과 친구 등에게 편지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어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9시32분께 원주시 모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1층에 사는 A양이 숨져 있는 것을 어머니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2.07.04 09:26
"워킹맘 10명 중 6명, 자녀 하원보다 늦게 퇴근"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워킹맘의 퇴근시간이 아동의 어린이집 하원시간보다 늦은 경우가 많아 일하는 엄마를 위한 보육서비스 보완이 시급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2.07.04 09:23
서울 서초구 "예산부족으로 무상보육 중단 위기" 서울 서초구의 영·유아 무상보육 지원이 예산 부족으로 중단 위기에 처했습니다. 서초구는 올해 확보한 무상보육 예산이 오는 10일로 완전히 소진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04 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