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입이 열개라도 할 말 없어" 사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19대 국회 개원 인사차 여야 국회부의장을 방문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의 처리 방식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김 장관은 민주통합당 소속 박병석 부의장을 만나 "이번 일에 대해서는 입이 열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면서 "절차적인 문제들에 대해 잘못됐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04 19:34
김성환 외교, 국회에서 '정보보호협정' 사과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19대 국회 개원 인사차 여야 국회부의장을 방문해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의 처리 방식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새누리당 소속 이병석 국회부의장 측은 "김 장관이 이번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께 피해가 가지 않고 누가 되지 않는 길이 뭔지 숙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7.04 19:33
방북 노수희 "김정일 사망은 민족 최대슬픔" 무단방북한 노수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이 "김정일 위원장 사망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상실이며 최대의 슬픔이었다"고 말했다고 북한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7.04 19:32
통일부 "북한, 노수희씨 귀환일정 통보해와" 통일부는 무단방북 중인 노수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의 귀환 일정을 북한이 어제 통보해왔다고 밝혔습니다. 박수진 통일부 부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북측이 어제 판문점 적십자 채널을 통해 노 씨가 내일 오후 3시 판문점을 통해 남측으로 귀환할 것이라고 통보해왔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04 19:32
방북 南범민련 노수희, 김영남 만나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노수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부의장을 만났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영남 위원장과 노 씨가 "동포애의 정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담화를 했다"고 전했지만, 구체적인 담화 내용은 전하지 않았습니다. SBS 2012.07.04 19:31
손학규 "맘(Mom)편한 세상 만들겠다"…女心잡기 나서 민주통합당 대선주자인 손학규 상임고문은 '맘 편한 세상'이라는 보육 분야 슬로건을 내걸고 여성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손 고문은 오늘 강동구민회관에서, '맘 편한 세상' 정책 간담회를 열고, "보육정책의 핵심은 엄마와 아이들 편한 세상"이라며, "육아휴직제를 활성화화하고 출산 육아보험을 도입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04 17:35
이해찬 "대선, 용이 승천하는 결과 나올 것"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는 4일 영등포 당사에서 스콧 와이트먼 주한 영국대사를 접견했다. 이 대표는 와이트먼 대사가 대선 전망을 묻자 "지난 총선에서 새누리당 의석이 우리보다 20석 정도 많았지만 전체적으로 범여권이 얻은 표와 비슷하다"며 "12월 대선은 예측하기 어려운 선거이고, 범야권의 표를 하나로 잘 단일화해서 모아내면 이길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2.07.04 17:29
민주, `박지원 금품수수설'에 강경대응 민주통합당은 4일 박지원 원내대표의 금품수수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 검찰에 당 차원에서 강력 대응키로 했다. 박 원내대표의 저축은행 금품수수설을 새누리당 이상득 전 의원 사건에 대한 검찰의 공작정치라고 규정하고 이 같은 물타기 수사를 초기에 차단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연합 2012.07.0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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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한·일 정보협정 '밀실처리' 진상조사 착수 밀실처리 논란이 일고 있는 한·일 정보보호협정 추진과정에 대해 정부가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또 이번 일과 관련해 외교부 대변인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SBS 2012.07.04 17:12
"이등병 폐지, 4-3계급제 필요" 주장 제기 돼 현재 이등병- 일등병-상등병-병장으로 나눠진 4계급제를 3계급제로 바꾸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원대 한국국방연구원 연구위원은 '병 복무동기 유발방안'을 주제로 한 세미나에서 "현 계급구조가 복무기간에 비해 지나치게 세분화돼 효율성을 저해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2.07.04 1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