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10대들 '강도 자작극' 들통 서울 광진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편의점에서 돈을 훔친 뒤 강도가 들었다며 자작극을 벌인 혐의로 17살 박모 군을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07.03 11:47
해양경찰, 피서철 불법 수상레저활동 단속 강화 해양경찰청은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불법 수상레저활동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레부터 오는 17일까지 홍보ㆍ계도 기간을 거친 뒤 다음 달 31일까지 일제단속을 실시한다는 방침입니다. SBS 2012.07.03 11:22
'요로결석만 36차례' 치료로 눈속임에 보험금 챙겨 요로결석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50대 중년 남성 이모 씨. 이 씨는 치료를 받고 보험사에 진단서를 제출하면 제법 많은 액수의 보험금을 수령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SBS 2012.07.03 11:07
인천 일부 학교 "성적 오르면 상금 주겠다" 인천지역의 일부 중ㆍ고교가 학생들에게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시험을 잘 치르면 상금을 주기로 약속해 비교육적 발상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3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에 따르면 일제고사를 잘 보면 학급에 상금을 지급하거나 학생에게 문화상품권을 주겠다고 한 중ㆍ고교는 조사 대상 96개 학교 가운데 22%인 21개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07.03 11:02
인천에서 중3학생 학교 성적 고민해 투신 오늘새벽 4시 50분쯤 인천 운서동의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15살 윤 모 군이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윤 군을 최초 발견한 주민은 경찰에서 "'쿵'소리와 함께 무언가 떨어져 봤더니 사람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2.07.03 10:57
"성적으로 덜 민감한 곳 신체접촉은 추행 아니다" 공개된 장소에서 성적으로 민감한 곳이 아닌 신체부위를 매우 짧은 시간 접촉한 것은 강제추행으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는 골프용품 매장 여성직원의 가슴부위를 손가락으로 찌르거나 등 부위를 손으로 쓰다듬은 혐의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고 3일 밝혔다. 연합 2012.07.03 10:50
'미행에 협박까지' 40대 성폭행범 영장 전북 김제경찰서는 3일 출근하는 여성을 강제로 차에 태운 뒤 성추행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 씨는 지난 5월 24일 오전 11시30분께 집을 나선 30대 중반의 여성 A씨를 강제로 자신의 차에 태운 뒤 흉기로 위협해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7.03 10:47
도로 한복판 25톤 화물차…출근길 혼잡 오늘 새벽 6시 반쯤 서울 반포동 공정거래위원회 앞으로 51살 김모 씨가 25톤 화물차를 끌고 와 시위를 벌이다가 도로를 가로질러 화물차를 세워… SBS 2012.07.03 10:36
'MB친형' 이상득 전 의원 검찰 출석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새누리당 의원이 저축은행과 기업에서 거액을 받은 혐의로 오늘 오전 10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에 출석했습니다. SBS 2012.07.03 10:03
탕액에 스테로이드 넣어 판 건강원 대표 구속 스테로이드 제제 성분 약을 식품에 몰래 첨가해 관절염 특효약인 것 처럼 팔아 온 혐의로 모 건강원 업주 62살 김모씨 등 두 명이 구속됐습니다.… SBS 2012.07.03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