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새벽 4시 50분쯤 인천 운서동의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15살 윤 모 군이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윤 군을 최초 발견한 주민은 경찰에서 "'쿵'소리와 함께 무언가 떨어져 봤더니 사람이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윤 군은 현재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 군이 최근 학교성적에 대한 고민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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