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북부 규모 5.4 지진…피해보고 없어 칠레 북부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별다른 인명·재산 피해는 없었습니다. 칠레 국립대학 지진연구소에 따르면 지진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저녁 7시 39분쯤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660㎞ 떨어진 아타카마 사막의 지하 60㎞ 지점에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2.07.02 22:49
프랑스·독일 정상 8일 회동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현시 시각으로 8일 프랑스 북부도시 랭스에서 회동한다고 메르켈 총리 수석 비서가 밝혔… SBS 2012.07.02 22:48
유로존 5월실업률 11.1%로 상승..사상최고 유로존의 실업률이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유럽연합 통계청은 유로존 실업률이 4월 11%에서 5월엔 11.1%로 높아졌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2.07.02 22:27
韓 선박, 日 근해서 사고…한국인 등 2명 사망 일본 근해를 지나던 한국 선박에서 가스 질식 등으로 2명이 숨졌습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오늘 오후 3시쯤 일본 야마구치현 야나이시 헤이군 섬 앞바다를 지나던 한국 선적의 화학제품 운반선에서 56세 김 모 씨 등 2명이 가스에 질식했다는 신고를 받고 병원으로 후송했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7.0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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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서라도 핀다"…일본에 유료 흡연소 등장 흡연에 대한 규제가 많아지면서 흡연자들이 설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 틈을 이용해 돈을 받고 흡연장소를 제공하는 비즈니스가 생겨났습니다. SBS 2012.07.02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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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폭풍·폭염' 대재앙 겹친 美 대륙 몸살 서부에는 산불. 중동부에는 갑자기 불어닥친 폭풍과 이에 따른 정전사태. 동부에는 폭염. 미국 전역이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워싱턴 신동욱 특파원입니다. SBS 2012.07.02 21:18
日, 의무 절전 돌입…간사이 15% 절전 목표 원자로를 대부분 세운 일본이 2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수치 목표를 설정한 의무 절전 체제에 들어갔다. 일본 정부의 여름철 전력수급대책에 따라 오사카 등 간사이 지역은 작년 여름보다 전기 사용량을 15% 줄여야 한다. 연합 2012.07.02 21:01
일본 도쿄지사 "수도 기능 일부 오사카로 옮기자" 이시하라 신타로 일본 도쿄도 지사는 수도의 기능 일부를 일본에서 두 번째로 큰 비즈니스 중심지인 오사카로 옮기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시하라 지사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도시정상회의의 시장 포럼에서 도쿄에는 너무 많은 도시 기능이 집중돼 있다며, 합리적으로 분산시키는 일에 대해 고민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07.02 20:40
영국 출산휴가 부부공유제 도입 논란 자녀 출산 시 남성 배우자가 최대 8.5개월의 출산 휴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출산휴가 부부 공유제가 영국 경제계의 반발에 부닥쳐 재검토 논란에 휩싸였다. 연합 2012.07.02 19:59
칠레 북부 규모 5.4 지진…피해보고 없어 칠레 북부지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다행히 별다른 인명·재산 피해는 없었습니다. 칠레 국립대학 지진연구소에 따르면 지진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저녁 7시39분쯤 수도 산티아고에서 북쪽으로 660㎞ 떨어진 아타카마 사막의 지하 60㎞ 지점에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2.07.02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