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낳게 해드립니다" 전문 사이트까지 등장 딸을 골라서 낳게 해준다는 병원과 전문 사이트들까지 등장했습니다.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골라서 낳을 수 있는지 상담을 받아 봤습니다. 병원에서는 조심스럽게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SBS 2012.06.30 13:12
경총 "내년 최저임금 과도 인상" 비판 한국경영자총협회는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486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30일 성명을 내고 "어려운 경제상황과 영세·중소기업의 절박한 현실에 대한 고려가 빠진 이번 결정에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2.06.30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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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용 드러낸 목포대교…신항 활성화 등 기대 목포대교가 착공 8년 만에 그 웅장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교통 흐름도 빨라지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KBC 정지용 기자가 하늘에서 목포대교를 둘러봤습니다. SBS 2012.06.3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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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수가제 시행…하반기 달라지는 법규는? 내일 그러니까 7월 1일부터 의료비 정찰제인 포괄수가제가 시행됩니다. 또 감기약 같은 일부 상비약을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게 됩니다. 하반기 달라지는 제도와 법규들, 장선이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SBS 2012.06.30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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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처리에도 지갑은 '꽁꽁'…백화점 매장 썰렁 요즘 생활형편 어떠냐고 물어보면 나아졌다는 사람 거의 없습니다. 이른바 땡처리하는 유통업체는 물론이고, 백화점마저 자존심을 버렸지만 서민들 지갑은 좀처럼 열릴 줄 모릅니다. SBS 2012.06.30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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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만원 세대' 일자리도 불안…단기근무 비중 커 이렇게 비싼 수업료 내며 학교 졸업해도 사회에 진입하기 쉽지 않습니다.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진 20대 비중이 가장 낮아 청년실업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SBS 2012.06.30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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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 '꼼수'…계절학기 수강료 폭탄에 울상 방학을 맞은 대학가에선 계절학기 수업이 한창입니다. 일부 대학들이 등록금은 2% 내리고, 계절학기 수강료는 10% 올렸습니다 일부 학생은 대출까지 받는 실정입니다. SBS 2012.06.30 08:15
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4860원…6.1% 인상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시간당 486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올해 최저임금인 시간당 4580원보다 6.1% , 280원 오른 것으로 지난해 인상률인 6%와 거의 같은 수준입니다. SBS 2012.06.30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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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시간당 4천860원…6.1% 인상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이 486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올해보다 280원 올랐습니다. 정혜진 기자입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도 시간당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6.1%, 280원 오른 486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2.06.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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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넘는 일자리, 평균 근속기간은 고작 3년 우리나라 일자리 가운데 절반이 근속기간 3년 미만의 단기 일자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자리 규모, 안정성 모두 20대가 가장 떨어졌습니다. 한정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2.06.30 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