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시리아 접경에 대공포 집중 배치 자국 전투기가 시리아에 격추당한 터키가 대공포와 로켓 발사기를 실은 군용 트럭을 속속 시리아의 접경지대로 보내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2.06.28 19:45
中 여성, '고관딸' 행세 65억 원 이상 가로채 중국에서 공산당 고위직의 딸로 행세한 한 여성이 유명 체육계 및 연예계 인사들에게 고가의 집을 싸게 넘겨주겠다고 속여 6000만 위안을 받아 이 중 65억 원 이상을 가로챘다고 중국 법제만보가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28 19:01
中 또 유제품 파문…이번엔 '잿물 우유' 중국 유명 우유 제품에 설비 세척용 잿물이 실수로 섞여 들어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사는 광밍유업의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된 950밀리리터 우유 제품에서 잿물 성분이 들어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6.28 18:58
그리스 남성, 파르테논 신전서 추락 재정난을 겪는 그리스에서 40대 남성이 관광명소인 파르테논 신전이 있는 아크로폴리스 언덕에서 떨어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남성이 사고로 떨어진 것인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인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2.06.28 17:45
소말리아 "무기 있으면 연내 해적 소탕 가능" 소말리아 과도정부의 셰이크 샤리프 아흐메드 대통령이 "필요한 무기만 충분히 있다면 올해 안에 해적을 소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28 17:42
"우리 땅 내놔"…中 광둥서 마을 간부들 9시간 감금 중국 광둥성에서 당국이 주민 공동소유지를 매각한 데 반발한 주민들이 현지 촌 위원회 간부들을 차 안에 장시간 감금하는 사건이 일어났다고 BBC 중국어판이 27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28 17:36
호주 새 난민법 하원 통과…상원서 부결될 듯 호주 집권 노동당 정부가 발의한 새 난민법이 어제 연방하원을 찬성 74표, 반대 72표로 가까스로 통과했습니다. 호주 연방상원은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후 늦게 줄리아 길라드 총리가 이끄는 노동당 정부가 발의한 새 난민법을 표결에 부칠 예정입니다. SBS 2012.06.28 17:28
"영국 유럽성장협약 위해 EIB에 13억 파운드 지원" 유럽 연합의 성장 계획을 위해 영국이 13억 파운드, 우리돈 약 2조 3400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캐머런 영국 총리는 유럽 전역의 중소기업 관련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하는 유럽 투자 은행에 13억 파운드를 투입하는 방안을 승인했다고 밝힐 예정입니다. SBS 2012.06.28 17:27
日 도쿄도 '전력사 못믿겠다' 화력발전소 건설 도쿄도가 전력 공급의 불안을 덜기 위해 소형 화력발전소 10기를 건설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28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의하면 도쿄도는 앞으로 3∼4년 내 출력 10만㎾급 천연가스 화력발전소 10기를 도쿄만에 건설할 방침이다. 연합 2012.06.28 17:27
'오바마케어' 대법판결 임박…미국인 이목집중 '오바마 케어'로 불리는 미국의 건강보험 개혁법안의 위헌 여부에 대한 대법원의 판결이 임박했습니다. 미 대법원은 우리 시간으로 오늘 밤 11시 이번 사안에 대한 판결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SBS 2012.06.28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