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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윤기 차 안 '케이블 타이'…"영상 지워라" 장윤기 사건 수사팀장의 혐의와 관련해 저희가 새롭게 취재한 내용으로 이어가겠습니다. 경찰은 장윤기를 체포한 뒤 범행에 쓰인 차량 내부를 동영상으로 촬영했습니다.
한 건에 수십만 원…불법 위치정보 프로그램 해킹 유포 휴대전화 소지자의 위치를 파악하는 프로그램이 불법 유출돼 심부름센터의 손에 들어갔습니다. 사생활을 노출당한 피해자가 1500명에 달합니다. 이경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2.06.22 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