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내주 남미 3개국 방문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다음 주 중 브라질과 볼리비아, 베네수엘라 등 남미 3개국을 방문한다. 16일 외신들에 따르면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다음 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에서 열리는 유엔 지속가능개발회의 참석을 전후해 볼리비아와 베네수엘라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연합 2012.06.17 02:45
WSJ "유럽, 그리스 총선 예의주시" 유럽 각국이 그리스 총선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를 예의주시하면서 그 파장에 대비하고 있다. 이번 선거 결과는 그리스가 유로존에 남을지 혹은 이탈할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이를 리먼 사태에 비견하기도 한다. 연합 2012.06.17 01:38
사우디 새 왕세제 후보로 살만 장관 주목 사우디아라비아 왕위 계승서열 1위인 나이프 빈 압둘 아지즈 내무장관이 16일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사우디 후계 구도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왕위 승계권을 갖는 왕세제 후보로는 살만 빈 압델 아지즈 국방장관이 가장 유력하게 꼽힌다. 연합 2012.06.17 01:36
파라과이 경찰-빈농 충돌…90여명 사상 파라과이에서 경찰과 빈농의 충돌로 9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16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파라과이 수도 아순시온에서 북서쪽으로 250㎞ 떨어진 쿠루과티 지역에서 전날 경찰 300여 명과 빈농 150여 명 간에 유혈충돌이 벌어져 최소한 16명이 사망하고 80여 명이 다쳤다. 연합 2012.06.17 01:30
오바마의 '승부수'…이민자정책 미국 대선 쟁점화 미국 대선 가도에서 불법이민자 정책이 핵심 쟁점으로 급부상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15일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30세 이하의 불법이민자들에 대한 추방조치를 중단하겠다고 전격 발표하면서이다. 연합 2012.06.17 01:28
알카에다 쫓아낸 나이프 사우디 왕세제 타계 사우디아라비아 내무장관인 나이프 빈 압둘아지즈는 지난해 10월 사우디 왕위 계승자로 결정된 지 8개월 만에 세상을 떠난 왕세제가 됐다. 나이프 왕세제는 강력한 대테러 정책을 추진, 정치적으로는 강경보수파로 알려진 인물이다. 연합 2012.06.17 00:41
"유엔 시리아 휴전감시단 활동 잠정 중단" 유엔 시리아 휴전 감시단이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고 로버트 무드 단장이 16일 밝혔다.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무드 단장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시리아 내에서 격화하는 폭력으로 감시단원들이 위험에 처했기 때문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연합 2012.06.17 00:22
사우디 왕위계승자 나이프 사망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위 계승자인 나이프 빈 압둘아지즈 왕세제가 숨졌다고 사우디 국영TV가 보도했습니다. 나이프 왕세제는 스위스 제네바의 한 병원에서 몇 달 동안 치료를 받아가 숨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자세한 병명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SBS 2012.06.17 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