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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어디 있어" 8세에 끌려간 '학원'…국가가 7.8억 배상 ▲ 선감학원 아동들 6·25 전쟁 직후 10년간 선감학원에 수용돼 강제노역과 가혹 행위를 당한 피해자에게 국가가 총 7억 8천여만 원…
피임약 재분류 첫 공청회, 실효성 놓고 '찬반 격론' 사전 피임약과 사후 피임약. 의사처방의 실효성 문제를 둘러싸고 공천회에서도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신승이 기자입니다. 피임약 재분류 문제를 놓고 열린 첫 공청회. SBS 2012.06.16 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