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6월 소비자심리지수 하락세 반전 미국의 소비자심리지수가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톰슨 로이터는 6월 미국의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가 74.1을 기록해 5월의 79.3에 비해 큰 폭으로 떨어졌다고 현지시간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2.06.15 23:58
美 한인여성, 3번 매춘구속 `기록' "정말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어요." 미국 애틀랜타에서 한국인 여성 마사지사가 매춘으로 3번이나 구속된 사건이 터져 한인 동포사회를 곤혹스럽게 하고 있다. 연합 2012.06.15 23:06
딸 분유에 보드카 넣어 숨지게한 '비정한 父' 미국 애틀랜타에서 영아가 보드카를 마시고 숨진 사건이 일어났다. 15일 WSB 방송에 따르면 경찰은 생후 4개월 된 딸의 분유에 보드카를 타넣어 숨지게 한 혐의로 아빠인 키스 펄로우를 구속했다. 연합 2012.06.15 22:23
日 방위성 "이지스함 서해 배치 검토" 공식화 일본이 자국의 이지스함 서해 배치 계획을 조금 더 명확히 했습니다. 일본 방위성은 오늘 발표한 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한 자체 대응 검증보고서에서 "동해와 동중국해에 이지스함 3척을 배치했지만 미사일 발사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다"며 "발사지점 주변 해역을 포함해 북한과 더 가까운 해역에 이지스함 배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6.15 22:22
수치 여사, 탈진 하루만에 유럽순방 일정 재개 24년 만에 유럽 방문에 나선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상징 아웅산 수치 여사가 장거리 비행과 쉴 틈 없는 일정으로 탈진해 휴식을 취한 지 하루만에 순방 일정을 재개했다. 연합 2012.06.15 22:06
사르코지 면책특권 소멸…각종 의혹 조사받을 듯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의 면책특권이 15일 자정을 기해 소멸된다. 지난달 대선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후보에게 패해 대통령직을 물려준 지 한 달 만이다. 연합 2012.06.15 22:05
오키나와 전몰자 야스쿠니 합사취소소 패소 확정 일본 법원이 또 한 번 야스쿠니 신사의 역사 왜곡을 "종교의 자유"라면서 옹호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오늘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최고재판소는 그제 오키나와 전몰자 10명의 유족들이 일본 정부와 야스쿠니신사를 상대로 낸 무단 합사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를 확정했습니다. SBS 2012.06.15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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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의회 해산 명령…"군부의 무혈 쿠데타" 이집트 헌법 재판소가 시민혁명 이후 첫 자유선거로 선출된 새 의회에 대해 해산을 명령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불과 이틀 앞두고 나온 군부의 무혈 쿠데타라는 분석입니다. SBS 2012.06.1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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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전야' 유로존 주요 은행, 대책 안간힘 유로존 탈퇴 여부를 결정하게 될 그리스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유로존 중앙은행들이 둑이 무너지는 걸 막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혼란은 갈수록 가중되는 분위기입니다. SBS 2012.06.15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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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장관 "미사일 사거리 논의, 진전 있었다" 오늘 워싱턴에서는 한·미 두 나라 외교·국방장관들이 만났습니다. 우리나라의 탄도 미사일 사거리를 현재 300km보다 더 늘리는 방안에 양측 의견이 접근했다고 미국 측이 밝혔습니다. SBS 2012.06.15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