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우한에 짙은 연무 발생…원인 두고 논란 최근 중국 후베이시에서 발생한 짙은 노란색 연무의 원인을 두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13일 홍콩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우한에서는 짙은 노란색 연무가 발생해 도시 대부분을 뒤덮고 있다. 연합 2012.06.13 16:47
[영상] 도심에 시커먼 바람이…'초대형 회오리' 거대한 회오리바람이 '물의 도시' 이탈리아 베니스를 강타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이탈리아 베니스에 토네이도 양상의 거대 회오리바람이 불어닥쳤습니다. SBS 2012.06.13 16:31
도쿄전력 원전 관리비 연 1조원 가정에 전가 일본의 도쿄전력이 가동 중단된 후쿠시마 원전의 유지비 연간 900억엔을 가정용 요금에 전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도쿄전력은 정기점검 등을 위해 가동이 중단된 후쿠시마 제1원전의 5∼6호기, 후쿠시마 제2원전 1∼4호기의 설비 유지를 위한 비용으로 연간 900억엔을 계상했다. 연합 2012.06.13 16:30
영국 잡지 "삼성 스마트TV, 올림픽 감상에 최고" 삼성 스마트TV가 영국에서 대형 스포츠 이벤트 경기 감상을 위한 최고 제품에 잇따라 선정됐다. 삼성전자는 영국 유력 테크 매거진 T3 7월호에서 삼성 스마트TV ES8000가 올림픽 시청을 위한 최고의 제품으로 뽑혔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2.06.13 16:27
유럽증시 경기부양 기대감에 상승세 유럽의 주요 증시가 12일 상승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76% 오른 5,473.74에,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0.33% 상승한 6,161.24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2.06.13 16:25
"메르켈, 유로 구하려 그리스 희생시킬 수도" 독일의 앙겔라 메르켈 총리가 유럽 단일통화 체제의 붕괴를 막기 위해 그리스의 유로존 이탈을 허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13일 데일리 메일과 인디펜던트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조지 오스본 영국 재무장관은 전날 런던의 한 재계 경영자회의에 참석해 메르켈 독일 총리가 유럽 단일통화 체제의 붕괴를 막을 조치가 필요하다는 점을 자국민들에게 설득하기 위해 그리스가 유로존에서 탈퇴하는 것을 허용할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연합 2012.06.13 16:21
중국 반체제운동가 죽음놓고 의혹 확산 지난주 병실에서 목을 매 숨진채 발견된 중국 반체제 인사 리왕양을 놓고 의혹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요크 차우 홍콩 식품위생국장도 타살 가능성을 제기했다. 연합 2012.06.13 16:19
일본 "중국 미사일차량 북한 수출, 각국과 공조 대처" 일본 정부가 중국의 탄도미사일 탑재 차량 북한 수출 문제와 관련, 각국과 공조해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정부 대변인인 후지무라 오사무 관방장관은 13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중국의 장거리미사일 탑재 차량 북한 수출 논란과 관련 "일본 정부로서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6.13 16:05
이라크 곳곳서 폭탄테러…최소 44명 사망 이라크에서 시아파 등을 겨냥한 폭탄테러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44명이 숨졌다고 아랍권 위성채널 알아라비야가 보도했습니다. 수도 바그다드에서는 시아파 순례자를 겨냥한 4차례의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18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2.06.13 16:03
중국 법원, 축구계 비리 사범에 잇단 중형 축구 승부조작과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조선족 출신의 난융 중국 축구협회 부주석이 10년6개월의 중형을 선고받았다. 랴오닝 중급인민법원은 13일 난융 피고인이 축구 승부도박을 눈감아주는 조건으로 1999년부터 2009년까지 148만위안의 뇌물을 받아 챙겼다며 이같이 판결했다. 연합 2012.06.13 15: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