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슨 美상무장관, 뺑소니 혐의 소환돼 존 브라이슨 미국 상무부 장관이 중죄에 해당하는 뺑소니 사고에 연루돼 경찰로부터 출석요구서를 발부받았다고 미국 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브라이슨 장관은 지난 9일 오후 5시5분께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근교 샌 개브리얼 밸리에서 2건의 추돌사고를 잇따라 낸 혐의로 공식 입건되기에 앞서 예비조사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6.11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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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추모비 집요한 철거 요구…미 언론도 비판 미국 뉴욕 근처에 설치된 위안부 추모비를 놓고 일본 대사관이 먼저 싫은 소리를 하더니 일본 정치인이 또 다녀가고, 이제는 백악관에 집단 청원 운동까지 벌이고 나섰습니다. SBS 2012.06.11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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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헬기 14명 전원 시신 수습…일부 신원확인 페루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탑승자들의 시신이 모두 수습됐습니다. 신원 확인과 함께 장례절차와 국내 운구 문제가 논의되고 있습니다. 페루에서 김명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2.06.11 20:22
유로 2012 네덜란드-독일 접경 도시 비상령 네덜란드와 독일 간의 유럽축구선수권대회 '유로 2012' 경기가 열리는 오는 13일 양국 국경 도시에 일시적인 통행금지령이 발동된다. 연합 2012.06.11 18:58
중국, 암 걸린 한국 보따리상 '방면' 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도 생계를 위해 보따리상을 하다가 붙잡힌 한국 여성이 중국 정부의 배려로 형사 구속을 면하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 11일 주중 한국총영사관에 따르면 40대 한국 여성이 허가를 받지 않은 채 중국 허베이성과 인천을 오가며 이른바 보따리상을 하다가 지난달 초 허베이성 당국에 체포됐다. 연합 2012.06.11 18:46
아프간 매설폭탄에 임신부 등 4명 사망 아프가니스탄 북부 사리 풀 주에서 출산을 위해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향하던 임신부가 도로변에 매설돼 있던 폭탄에 희생됐습니다. 현지 관리들은 임신부와 친척 3명을 태운 구급차가 매설폭탄을 건드리면서 4명이 모두 숨졌다며 이 폭탄은 탈레반 측이 매설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06.11 18:26
英 캐머런 총리, 오찬 후 "아차! 큰애는"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10일 비록 잠깐이지만 큰 딸인 낸시 양을 잃어버려 혼비백산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선지를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연합 2012.06.11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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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헬기 탑승자 시신 14구 수습…신원 파악 중 페루에서 실종된 헬기가 어제 추락한 상태로 발견된 데 이어, 탑승객 14명의 시신이 모두 수습됐습니다. 페루 당국은 병원에 도착한 시신들의 정확한 신원파악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2.06.11 17:54
"시리아, 세계 최대 규모 화학무기 보유" 시리아가 세계 최대 규모의 화학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AP통신이 이스라엘군 부사령관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야이르 나베흐 장군은 이날 이스라엘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시리아가 기회를 잡으면 자국민에게 행했던 방식으로 이스라엘을 다룰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SBS 2012.06.11 17:26
일본서 또 '무차별 살인' 사건…10년간 70건 발생 일본에서 흉기를 닥치는 대로 휘둘러 사람을 죽이는 이른바 '무차별 살인' 사건이 또 일어나 시민을 공포에 떨게 했다. 11일 도쿄신문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오사카부 경찰청은 10일 살인 혐의로 이소히 교조 씨를 체포했다. 연합 2012.06.11 1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