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통진당 반발로 '압수 서버' 열람 중단…11일부터 '재개'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부정경선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압수한 서버 열람작업에 대해 통합진보당 측이 입회를 거부해 분석작업이 중단됐습니다. SBS 2012.06.10 23:30
홍일표 "민주, 원구성 빌미 전리품 얻으려해" 새누리당 홍일표 원내대변인은 여야 19대 국회 원구성 협상 지연에 대해 "민주통합당이 원구성을 빌미로 전리품을 얻으려는 듯한 태도를 보이는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6.1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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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박주자들 "경선룰 협의 안하면 불참할 수도" 새누리당 비박계 대선주자들이 경선규칙을 사전에 협의하지 않으면, 경선에 불참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새누리당 비박계 대선주자인 이재오, 정몽준 의원이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규칙 협의를 생략하는 것은 특정후보를 추대하는 것과 같다"며 지도부를 비판했습니다. SBS 2012.06.10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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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육사 생도 '사열' 논란…군 "돌출행동" 전두환 전 대통령과 5공 핵심인사들이 육사 생도들의 퍼레이드를 참관한 것에 대해 비난 여론이 일고 있습니다. 김태훈 기자입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 부부는 장세동 전 안기부장, 이학봉 전 보안사 대공처장 등 5공 핵심인사들과 함께 지난 8일 육군사관학교에서 생도들의 퍼레이드를 참관했습니다. SBS 2012.06.10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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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나름의 기준' 인정"…민주 "봐주기 수사" 검찰은 나중에 땅값이 오를 걸 미리 계산해서 경호처가 돈을 더 많이 냈다는 '이상한 셈법'을 그대로 맞다고 인정했습니다. 민주당은 "봐주기 수사"라며 검찰을 비난했습니다. SBS 2012.06.10 20:31
민주 새 지도부 상견례…"대선 국면 조기 전환"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 등 신임 지도부는 오늘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상견례를 겸한 오찬 회동을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해찬 대표는 "조기에 당직자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대선 경선 국면으로 당을 전환하자"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은 전했습니다. SBS 2012.06.10 17:51
민주, 전두환 '사열' 논란에 국방장관 사퇴요구 민주통합당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육사 사열 논란과 관련해 "국가반란세력을 초청한 육군사관학교장을 즉각 해임조치하고 김관진 국방장관은 책임… SBS 2012.06.10 17:17
민주 "권재진 법무·김관진 국방장관 사퇴해야" 민주통합당은 검찰이 내곡동 사저 부지 매입 사건을 무혐의 처리한데 대해 권재진 법무부 장관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박용진 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핵심 피의자인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에 대해 서면 조사라는 봐주기로 일관하던 검찰이 결국 검찰이기를 포기한 것"이라며 "각종 권력비리 수사의 장애물로 버티고 있는 권재진 장관의 사퇴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6.10 16:30
민주 초선의원들 "강창희 국회의장 선출 반대" 민주통합당 초선 의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강창희 의원의 국회의장 선출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강창희 의원은 신군부 쿠데타의 상징인 하나회 출신"이라며 "국회를 군홧발로 짓밟고 국민을 학살한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은 강 의원을 입법기관의 수장으로 앉히는 것은 반민주적 처사"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06.10 16:28
전두환, 육사 생도들에게 '사열'…SNS 발칵 전두환 전 대통령이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의 퍼레이드를 참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과 부인 이순자 여사, 장세동 전 안기부장, 이학봉 전 보안사 대공처장, 정호용 전 내무부 장관 등 5공 핵심인사들은 지난 8일 육사를 방문해 생도들의 퍼레이드 행사를 참관했습니다. SBS 2012.06.10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