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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발 중 18발 명중…소대원 전원이 '스나이퍼' 군대 갔다온 남자분들 치고 명사수 아니었다는 분은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만, 소대원 전원이 특등사수로 뽑힌 진짜 스나이퍼 소대가 탄생했습니다. 김태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2.06.04 08:04
하태경 "국내 종북세력이야 말로 변절자"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북한의 3대 세습과 인권 참상에 침묵으로 일관하는 국내 종북 세력이야말로 민주와 인권을 배신한 변절자들이라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2.06.04 07:57
임수경 "변절자는 입 다물고…" 탈북 대학생에 폭언 한때 '통일의 꽃'으로 불렸던 임수경 의원이 탈북 대학생에게 '변절자' 운운하며 막말했다가 곤욕을 치르고 있습니다. SBS 2012.06.0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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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김영경, 두 번의 만남…무슨 말 오갔나? 비대위원에서 물러난 이준석 씨와 지금은 서울시 명예부시장이 된 김영경 씨가 서로의 공간에서 두 번의 만남을 가졌다. 상대방의 진영에서 "하버드 엄친아"와 "과격한 운동권"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두 사람이 서로에 대한 생각과 오해를 허심탄회하게 얘기한다. SBS 2012.06.0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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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이와 영경이의 명랑정치 도전기] ② 정치, 재미있거나 무섭거나 5월은 이준석 씨에게 행복하고도 잔인한 달이었다. 톡톡 튀는 거침없는 발언으로 지지층도 많아졌지만, 안티 팬도 생겼다. 문재인 이사장에 대한 '명예훼손성 패러디 만화'를 게시했던 사건 때문에 수많은 비난을 받기도 했다. SBS 2012.06.04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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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석이와 영경이의 명랑정치 도전기] ① '어린 것들'이 정치를? 이준석 - 27세 "쟨 뭐야?" 박근혜 대표가 이준석을 집권여당의 최고기구인 비상대책위원으로 발탁했을 때, 당시 국회의원들의 반응은, 황당함 그 자체였다고 한다. SBS 2012.06.04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