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통신 "북한, 2개월 이상 최악 가뭄 지속" 북한 대부분의 지역이 2개월 이상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고 러시아 이타르타스 통신이 북한 조선중앙통신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북한에 지국을 두고 있는 이타르타스 통신은 오늘 평양발 기사에서 "평양과 남포, 황해남북도, 평안남도 등이 지난 4월 이후 10mm 이하의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같은 가뭄은 1962년 이후 최악 수준"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2.06.04 15:37
중국ㆍ필리핀, 남중국해 석유가스전 공동개발 추진 중국과 필리핀이 영유권 분쟁해역인 남중국해에서 석유가스전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필리핀 현지신문이 보도했습니다. 마닐라스탠더드투데이는… SBS 2012.06.04 14:09
팝스타 마돈나, 아부다비서 첫 공연 팝스타 마돈나가 어제 아랍에미리트의 아부다비에서 첫 공연을 가졌습니다. 마돈나는 새 앨범의 홍보를 위해 지난달 29일 이스라엘 텔아비브를 시작으로 세계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SBS 2012.06.04 14:04
중국, 8000m 산 3개 추가 발견 중국 과학원은 히말라야 지역에서 8000m를 넘는 산이 3개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중국과학원은 네팔의 동안나푸르나봉이 8013m, 중국… SBS 2012.06.04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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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안먼 시위 추모 강제 진압…"재평가 없다" 오늘은 지난 89년 톈안먼 민주화 시위가 일어난지 23주년 되는 날입니다. 중국 정부가 기념 집회와 추모 행사 강제 진압에 나서면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SBS 2012.06.04 12:36
153명 태운 여객기 도심 추락…전원 사망 나이지리아에서 153명을 태운 여객기가 인구 밀집지역으로 추락했습니다. 탑승객들은 모두 숨진 것으로 알려졌고, 지상에서도 수십 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2.06.04 12:21
[영상] 중국, 살신성인 버스 기사 끝내 숨져··· 자신의 목숨보다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겼던 한 버스 기사의 사연이 전해져 중국 전역을 감동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중국 항저우의 한 고속도로. SBS 2012.06.04 12:07
톈안먼 시위 23주년…중국 경계 강화 톈안먼 민주화 시위 23주년인 오늘 중국 당국이 희생자 유족에 대한 감시를 비롯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 차이나 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06.04 11:56
"8개 핵국가, 핵탄두 1만 9천개 보유" 미국과 중국 등 8개 핵보유 국가의 핵탄두가 1만 9000개로 집계됐습니다. 세계 최대 군비지출국은 미국으로, 한 해 7110억 달러, 우리돈 840조 원을 써 세계 2위 군비지출국인 중국보다 다섯 배 이상 많았습니다. SBS 2012.06.04 11:52
"마르크스주의, 중국의 지도적 사상" 중국이 근래 마르크스주의를 강조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중국의 국가지도자들이 잇따라 그 중요성을 역설하고 나선 데 이어 인민해방군의 기관지 격인 해방군보가 4일 "중국에서 마르크스 주의의 지도적 지위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하고서 전 국민의 철저한 학습을 주문했다. 연합 2012.06.04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