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원자력협정 개정협상 연내 타결 난망" 한·미 양국 정부가 진행 중인 원자력협정 개정 협상이 올해 안에 타결될 가능성은 낮다고 미국의 핵 전문가가 23일 전망했다. 지난 3월 서울에서 열린 제2차 핵안보 정상회의에서 핵분열물질실무그룹 위원으로 참석한 마일스 폼퍼 미 비확산연구센터 연구원은 이날 워싱턴DC의 한미경제연구소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올해 양국의 협상에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연합 2012.05.24 04:36
신용카드로 대중교통 결제시, 최대 100만 원 소득공제 신용카드로 대중교통 요금을 내면 최대 100만 원까지 소득공제를 받게됩니다. 정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이민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SBS 2012.05.24 0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