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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명부 압수당한 통합진보 '공황'…출당 논의도 골치 통합진보당은 당원명부 유출이 현실화 되자 충격과 함께 혼란에 빠졌습니다. 검찰 수사와는 별도로 구 당권파 비례대표에 대한 출당 논의도 재개될 것으로 보여서 당은 내우외환으로 신음하고 있습니다. SBS 2012.05.22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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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명부' 압수수색…진보당-검찰, 18시간 대치 비례대표 부정 경선 의혹 수사와 관련해 검찰과 통합진보당 측이 새벽까지 대치하며 물리적 충돌을 빚었습니다. 검찰은 경선 관리 업체에서 당원 명부를 관리한 서버를 확보하고 압수물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2.05.22 12:12
박지원 "완전국민경선제 조속 법 제정 제안" 민주통합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완전국민경선제도 도입을 위한 법 제정을 협의하고 조속히 통과시켜 이번 대선 후보 경선부터 실시하자고 새누리당에 제안했습니다. SBS 2012.05.22 12:02
이 대통령 "수입품 독과점 바로 조사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한미, 한-EU FTA 효과와 관련해 "일부 업자들의 독과점으로 실생활과 관련된 몇 개 품목은 효과를 누릴 수 없는 일도… SBS 2012.05.22 12:01
北매체에 일제히 등장하는 `김정일애국주의' 5월 들어 북한 매체들의 보도에 `김정일애국주의'란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오늘 우리 당원, 근로자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자기 일터, 자기 고향을 사회주의 선경으로 꾸리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전했다. 연합 2012.05.22 11:54
청주시의회 여성의원, 실수로 음란영상물 보내 청주시의회의 한 여성의원이 휴대전화 메신저로 지인들에게 음란영상물을 보내 소동이 벌어졌다. 22일 시의회에 따르면 민주통합당 소속인 이 의원은 지난달 30일 오전 7시50분께 동료 의원과 청주시 공무원 등 20여 명에게 5분 분량의 음란영상물을 보냈다. 연합 2012.05.22 11:32
선관위 "자치단체장 당 경선참여ㆍ선거운동 가능"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정당의 당내 경선에 입후보하는 경우 공무원의 당내경선 참여를 금지하고 있는 공직선거법 제57조에도 불구하고 … SBS 2012.05.22 11:27
새누리, 통합진보 비례당선자 국회입성 저지 부심 새누리당이 `종북 주사파' 논란에 휩싸인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자들의 국회입성을 막는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일단 법으로 저지하기 위해 여러 법조문을 살펴보고 있으나 당내 부정경선을 이유로 이들의 국회 진출을 막을만한 조항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05.22 11:14
오병윤 "검찰, 대선 앞두고 진보정당 탄압" 통합진보당 오병윤 당원비대위원장은 22일 검찰의 압수수색에 대해 "대선을 앞두고 진보정당에 대한 탄압이라는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연합 2012.05.22 11:13
대검 "통합진보당 폭력행위ㆍ공권력 유린 엄단" 대검찰청은 통합진보당의 비례대표 부정경선 의혹과 중앙위원회 폭력사태, 야권 단일화 관련 여론조작 의혹 등을 엄정하고 철저하게 수사하는 한편 압수수색 과정에서 벌어진 폭력행위와 공권력 유린행위에 대해서는 가담자를 끝까지 색출해 엄단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2.05.22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