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투리 쓰면 해고' 중국 기업에 누리꾼 발끈 중국 쑤저우에 있는 한 기업이 직원들에게 사내에서 사투리를 절대로 쓰지 말도록 강요해 누리꾼의 비난을 사고 있다고 봉황망 등 현지 인터넷 매체들이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2.05.18 15:07
베트남서 만원버스 강물 추락…34명 사망 베트남에서 만원 버스가 강으로 추락해 34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베트남 중부 닥랑성과 닥농성을 잇는 다리 위를 달리던 만원 상태의 여객 버스가 난간을 부수고 18미터 아래 강물로 추락하면서 34명이 숨지고 적어도 25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2.05.18 14:48
중국, 2분기 경제성장 7.5% 내외 예상 세계 경제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중국 경제도 2분기 성장률이 7.5% 안팎으로 예상돼 경기 둔화 신호가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 경제예측부는 보고서를 통해 2분기 중국 국내총생산 증가율이 7.5% 안팎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18 14:22
라인강 역사, 알려진 것보다 500만년 더 앞서 스위스와 오스트리아, 독일, 네덜란드를 거쳐 북해로 흘러가는 라인강의 역사가 지금까지 알려진 것보다 500만 년 더 오래된 것으로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2.05.18 13:12
스페인 왕실, 국왕 염문설(?)로 곤경 후안 카를로스 스페인 국왕과 40대 금발 여인간의 관계에 대한 세부적인 얘기가 외부에 공개되면서 스페인 왕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18일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에 따르면 스페인의 베니티페어 잡지 6월호는 독일 태생으로 두번 이혼한 경력이 있는 코리나 추 자인 비트겐슈타인 공주를 표지인물로 실었다. 연합 2012.05.18 13:08
구제금융 영국 금융그룹 임원단 '호화 온천욕'구설 글로벌 금융 위기로 정부로부터 4조 원에 가까운 구제금융을 받은 영국의 로이드 금융그룹이 고위 임원들을 최고급 온천 휴양 시설에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2.05.18 13:01
박태호 "미국 쇠고기 수입확대 논의할 필요도 없다" 최근 광우병 발병으로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박태호 통상교섭본부장은 당분간은 수입 확대를 논의할 필요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18 12:33
'죽음의 주먹질' 홧김에 유리창 깼다가… 뉴질랜드에서는 20대 남자가 화를 참지 못하고 유리창을 향해 날린 주먹 때문에 목숨을 잃는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일어났다. 18일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왕가누이에 사는 유제프 폰 취리히는 지난해 11월 누나 집 파티에서 술을 마시다 누나와 다툰 뒤 방으로 들어가 화를 누르지 못하고 주먹으로 유리창을 내리쳤다가 깨진 유리에 팔의 동맥이 끊어져 과다 출혈로 숨졌다. 연합 2012.05.18 12:04
러시아, 이란·시리아 무력개입 반대 재천명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주권국가에 대한 외국의 군사행동은 역내 핵전쟁을 불러올 수 있다며 시리아나 이란에 대한 무력개입에 반대의 뜻을 재확인했… SBS 2012.05.18 11:57
타이완 공정위, 넥슨 적대적 M&A 시도 여부 조사 한국 온라인 게임업체 넥슨이 타이완 1위 게임회사 지분을 대거 매입한 것과 관련해 적대적 인수·합병 시도 의혹이 제기되면서 타이완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SBS 2012.05.18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