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은퇴 공산당원들, 저우융캉 퇴진요구 공개서한 중국 윈난성의 은퇴한 공산당원들이 최근 집단으로 저우융캉 당 중앙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의 퇴진을 요구하는 공개서한을 후진타오 주석에게 보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2.05.17 16:32
WSJ "중국 지도부, 보시라이의 군부 인맥에 긴장" 낙마한 보시라이 당서기가 군부에 폭넓은 인맥을 형성해 중국 지도부를 긴장케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보 전 서기는 정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했던 지난 2월 초 자신의 근거지인 충칭에서 677km 떨어진 윈난의 제14군단을 방문했다. 연합 2012.05.17 16:15
미국 소수민족 신생아 수, 사상 첫 백인 추월 최근 1년 사이 미국 내에서 태어난 신생아 가운데 히스패닉과 흑인, 아시아계 등 소수민족이 처음으로 백인을 추월했습니다. 인구조사국은 백인 신생아 비율이 전체의 49.6%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5.17 15:43
[취재파일] 중국의 영유권 야욕 어디까지… 남중국해 영유권을 둘러싼 중국과 필리핀 사이의 갈등이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8일 발생했습니다.둘레 55킬로미터의 작은 산호초섬인 스카보러섬,중국명으로는 황옌다오 해역에서 필리핀 정찰기가 중국 어선 8척이 불법으로 물고기를 잡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SBS 2012.05.17 15:35
일본 센카쿠 매입금 20일 만에 100억 원 모금 일본 도쿄도가 중국과 영토 갈등을 빚고 있는 센카쿠 열도를 사들이겠다며 기부를 받은 지 20일 만에 100억 원을 모았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 SBS 2012.05.17 15:19
러시아, 불법조업 단속요원 폭행한 북한 선원에 실형 러시아 연해주 인근 영해에서 불법 조업을 하다 이를 단속하는 국경수비대원을 폭행한 북한 선원 3명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에 따… SBS 2012.05.17 15:05
반기문 총장 "아내가 말한 브레이크는 이게 아닌데…" "5년반 동안 불철주야로 열심히 일했습니다. 아내는 제발 좀 `브레이크'를 취하라고 성화였죠. 그 브레이크가 이 브레이크를 의미한 건 아닌데 말이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표정에는 능청맞은 미소가 흘렀고 좌중에선 폭소가 터졌다. 연합 2012.05.17 13:10
미국 '아동음란물 보관' 목사에 징역 20년 미국 앨라배마주의 60대 남자 목사가 아동 음란물을 보관했다는 이유로 앞으로 20년간 옥살이를 하게 됐다. 앨라배마주 오토가 카운티 순회법원은 16일 17세 이하 청소년이 출연하는 음란물 2편을 각각 자택과 교회 목회실 컴퓨터에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클라이드 마이어스 전 `프랫빌 커뮤니티 교회' 목사에 대해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2.05.17 12:46
중국, 남중국해 이어 황해도 6∼9월 휴어기 중국이 최근 영유권 분쟁이 일고 있는 남중국해에 이어 황해와 발해도 6월부터 9월 사이 휴어기를 운영한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휴어기는 북위 35도 이북의 발해와 황해 해역의 경우 6월1일부터 12시부터 9월1일 12시까지, 북위 35∼26.3도의 황해 해역은 6월1일 12시부터 9월16일 12시까지입니다. SBS 2012.05.17 12:29
미국 텍사스에 훈련용 미사일 떨어져 주민 대피 소동 미국 텍사스주 중부 킬린에 현지시간으로 그제 밤 미 육군의 공격용 헬리콥터인 AH-64에서 훈련용 미사일이 떨어져 100여 가구가 대피하는 소동… SBS 2012.05.17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