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농무장관 "한국 등 쇠고기수입 유지 감사" 톰 빌섹 미국 농무부 장관이 캘리포니아주 광우병 사태와 관련해 한국 등 수입금지 조치를 취하지 않은 국가들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빌섹 장관… SBS 2012.04.26 04:59
LA폭동 20년…수면 밑엔 여전히 '불안의 씨앗'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사우스 센트럴 지역은 한때 가난한 흑인들의 분노를 상징했다. 1992년 4월29일 이른바 '로드니 킹' 사건에서 촉발돼 로스앤젤레스를 일주일 가까이 무법천지로 만들었던 흑인폭동의 진원지가 바로 이곳이다. 연합 2012.04.26 04:38
뉴욕유가, 미국 증시 강세로 상승 25일 뉴욕유가는 미국의 증시 강세로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 종가보다 57센트 오른 배럴당 104.1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2.04.26 04:35
미국 정부·업계, 광우병 진화 '총력' 미국에서 6년 만에 처음으로 소 해면상뇌증이 확인되면서 미 정부와 관련업계가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정부는 농무부를 중심으로 철저한 검역체계를 통해 사태확산을 막겠다는 의지를 강조하고 있으며, 업계 단체들은 국내 소비자들은 물론 수출대상국에 인체에 무해하다는 점을 적극 주장하고 나섰다. 연합 2012.04.26 04:34
스와질란드 국왕 "제트기는 생일선물" 아프리카 남부 스와질란드의 국왕이 최근 호화 제트기를 생일선물로 받았다고 주장해 국민의 빈축을 샀다. 25일 BBC에 따르면 아프리카 유일의 왕정국가인 스와질란드 정부의 대변인은 국왕 음스와티 3세가 '익명을 요구한 개발파트너와 친구들'로 이루어진 후원자들로부터 44회 생일 선물로 제트기를 희사받았다고 밝혔다. 연합 2012.04.26 04:03
가나 만화가, 평소 풍자하던 승합차 사고로 사망 서부 아프리카 가나 출신의 한 유명한 만화가가 자신이 평소 즐겨 풍자 대상으로 삼아왔던 케냐의 대중교통 수단인 '마타투'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연합 2012.04.26 03:35
미국 내구재 주문 3년 만에 최대폭 감소 미국의 제조업 경기 흐름을 보여주는 지표인 내구재 주문이 근 3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미 상무부는 지난달 내구재 주문이 전달에 비해 4.2%나 줄어들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2.04.26 03:33
말리 반군, 납치했던 스위스 여성 석방 아프리카 말리 북부의 팀북투에서 반군에 납치됐던 스위스 여성이 석방됐다고 BBC가 25일 보도했다. 이름이 베아트리체 스토클리로 알려진 이 여성은 지난 15일 이슬람무장단체 안사르 딘에 납치됐으며, 24일 풀려나 현지의 스위스 관리에게 인계돼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다고 스위스 외무부는 밝혔다. 연합 2012.04.26 03:31
이스라엘군 참모총장 "이란, 핵무기 개발 않을 것" 베니 간츠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이란이 핵무기 개발을 할것으로 믿지 않는다고 이스라엘의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25일 이스라엘 일간지 하레츠는 간츠 총장이 독립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자사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란이 핵무기 제조를 결정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연합 2012.04.26 03:29
케냐 고위 법관 4명, 자격심사 불합격 해임 케냐의 고위직 판사 4명이 자격심사 위원회로부터 '자격 미달' 판정을 받아 해임됐다고 데일리 네이션 등 케냐 현지 언론매체가 25일 전했다. 연합 2012.04.26 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