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실종 영국 소녀 매들린, 생존 가능성" 경찰 5년 전 세계 언론의 관심을 끌었던 영국 소녀 `매들린 실종사건'이 영국 경찰의 강력한 수사 의지 천명으로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런던경찰국은 2007년 5월 3일 포르투갈 '프라이아 데 루즈' 해변의 한 리조트에서 가족 여행 도중 사라진 매들린 머캔의 생존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연합 2012.04.26 11:24
호주 10대 소녀, 납치차량서 뛰어내려 탈출 호주의 10대 소녀가 괴한에게 납치돼 가던 중 달리는 차량에서 뛰어내려 가까스로 탈출했다고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26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16세 소녀는 지난 24일 오후 7시 30분께 뉴사우스웨일스주 친데라 지역의 트위드 코스트 로드를 걷던 중 은색 차량을 몰고 나타난 한 중년 남성에게 납치됐다. 연합 2012.04.26 10:41
커크 미 연방상원의원 뇌졸중 후 모습 첫 공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후임으로 일리노이 주 연방상원의원에 당선, 민주당 텃밭 일리노이 주에 공화당 깃발을 꽂은 '지한파' 마크 커크 의원이 지난 1월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2.04.26 10:36
아스피린, 대장암 사망 30% 감소시켜 아스피린이 대장암 환자의 사망위험을 최대 30%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 연구팀은 대장암 환자 4500명의 사망률과 아스피린 복용 사이의 연관성을 10년에 걸쳐 장기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4.26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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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수입중단 않은 데 감사"…'광우병 파문' 진화 총력 미국은 한국이 쇠고기 수입을 중단하지 않아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한편으로 백악관까지 나서서 파문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워싱턴,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4.26 07:44
오바마 대통령 비난한 해병대원 불명예 제대 페이스북 등을 통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비난한 미국 해병대 병사가 불명예 제대를 하게 됐다. 미국 해병대 서부지구 인사 사령관 대니얼 유 준장은 해병대 징계위원회가 상신한 게리 스타인 병장에 대한 불명예 제대 징계를 25일 승인했다. 연합 2012.04.26 07:31
버냉키 "필요시 추가 경기부양책 동원" 벤 버냉키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필요할 경우 제3차 양적완화 등 추가 경기부양책을 사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버냉키 의장은 연방 공개시장 위원회 정례회의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미 경제가 추가적인 지지가 필요하다면 추가 채권 매입을 할 수 있다면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SBS 2012.04.2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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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O 총회, '동해 표기' 결론 못내…오늘 결정 동해 표기 문제를 논의하고 있는 국제 수로기구 총회에서 현행 '일본해' 단독 표기를 유지하려던 일본의 제안은 부결됐습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제안이 통과된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SBS 2012.04.26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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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BC "북, 2주 안에 핵실험 가능성 100%" 북한의 3차 핵 실험,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미국 NBC는 2주 내 핵 실험 가능성을 100%로 예상했습니다. LA, 김명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2.04.26 07:19
NBC "북핵 12개이상 보유, 2주내 실험 100%" 앞으로 2주 안에 북한이 핵실험을 할 가능성이 100%라고 미국 NBC 방송이 전했습니다. LA에서 김명진 특파원입니다. 북한이 앞으로 2주 안에 지하 핵실험을 할 가능성은 100% 확실하다고, 미 NBC 뉴스가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4.26 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