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절도범 80여 명 무더기 검거 서울 은평경찰서는 찜질방, 오락실 등지를 돌며 스마트폰을 훔쳐 팔거나 사들인 83명을 붙잡았습니다. 23살 고 모 씨 등 75명은 스마트폰을 훔… SBS 2012.04.24 12:00
생식으로 암치료 해준다고 속인 40대 구속 서울 금천경찰서는 침과 건강보조식품으로 암을 낫게 해주겠다고 속여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41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서울 조원… SBS 2012.04.24 11:58
만취 30대男 트럭 몰고 파출소로 '쾅' 23일 오후 10시 55분께 A씨가 술에 취해 자신의 트럭을 몰고 천안 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순찰차 조수석 일부와 외벽 유리창 2장이 파손됐으나 인명 피해는 없었다. 연합 2012.04.24 11:30
한예종, 입시비리 근절대책 발표 한국예술종합학교는 최근 보도된 한예종 음악원 교수의 입시비리 사건과 관련해 오늘 오전 유감을 표명하며 입시 공정성 강화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한예종 박종원 총장은 올해 입시부터 부정을 막기 위해 시험위원 자격제한을 현행 5촌이내 친인척에서 과거 수험생을 지도한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4.24 10:57
서울시, 생활 속 악취 집중관리 나선다 서울시가 다음달부터 9월까지 악취가 심한 소규모 사업장 등에 대한 집중 관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4년간 서울의 악취 민원은 16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악취방지법상 규제 대상이 아닌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생활악취가 89%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2.04.24 10:02
이건희 회장 "이맹희, 내 얼굴을 못 보던 양반…집에서 퇴출당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자신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과 이숙희 씨에 대해 작심하듯 강경발언을 쏟아냈다. 이 회장은 24일 오전 서초동 삼성전자 본관으로 출근하는 길에 기자들과 만나 이맹희 씨에 대해 "우리 집에서는 퇴출당한 양반"이라고 말했다. 연합 2012.04.24 08:28
1년 전 팔린 로또 1등 당첨자 어디 있나요? 지난해 4월 경남 통영에서 판매된 로또복권 1등 당첨자가 1년이 다되도록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온라인 복권 수탁법인 ㈜나눔로또는 제 439회차 로또 1등 당첨금 19억여 원의 지급 만료 기한이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2012.04.24 08:27
수배 중인 내연녀 도피 도운 '정신나간' 경찰 부산지검은 지명수배 중인 유흥업소 직원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부산 모 경찰서 지구대 소속 A 경사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 경사는 2… SBS 2012.04.24 08:25
법원 공무원, 인지 새것처럼 되팔아 3억 챙겼다 등기권리증에 사용한 수입인지를 조작해, 새것처럼 되팔아 수억 원을 챙긴 법원 직원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부산지방검찰청은 부동산 등기권리증에 붙어 있는 인지와 증지를 떼어내 법무사 사무장에게 팔아넘겨 거액을 챙긴 혐의로 부산 모 등기소 8급 공무원 54살 홍 모 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SBS 2012.04.2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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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자금 다 날려" 2500명에 190억대 사기 그럴듯한 사업 꾸며내고 투자하면 큰 돈 번다고 속여서 돈만 가로챈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수천 명 노인들이 아까운 노후자금 190억 원을 날렸습니다. SBS 2012.04.24 08:22